사랑의 눈
김진리
1일 전
연초부터 연말까지 함께하신 하나님 새해를 맞이하고 송구영신예배를 드릴 때면 이 한 해를 어떻게 지나왔지 하는 생각이 들고 지나간 날들 동안 함께하신 하나님이 계셔 너무너무나 감사하였습니다ㅜ 어떻게 한시도 눈을 떼지 않으시고 바라봐주시고 귀를 기울여주실까요ㅜ 사람이 무엇이길래ㅜ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이 복입니다ㅜ 그러나 이 복은 하나님께 복종하는 사람만이 받을 수 있는 복이라셨습니다ㅜ 이 말씀에 청종한다면 그 사람은 성공한 사람이 됩니다ㅜ 오늘 이 말씀에 복종하라하셨죠ㅜ 이 말씀앞에서 똑똑해 빠져서 안되는데요 하지 말고 멍청해보여도 내 생각 꺾고 복종하는 사랑으로 마음을 다해 성품을 다해 복종하겠습니다ㅜㅜ 안되는데요 하지 말고 일단 복종하겠습니다ㅜ 해보지도 않고 되지 않는다는 사람은 세상에서도 쓰이지 못하네요 하나님께서 사람이 무엇이길래 맡겨주신 소명 곧 말씀에 두려운 마음으로 이 한몸 바쳐 죽도록 충성하겠습니다 하는 자 성령 충맘한 자가 되기 원합니다ㅜ 성령께서 복종할 힘 능력을 주신다고 하셨으니 하나님의 말씀엔 청종하고 순복하고 사단의 말에는 거절하는 능력을 허락하여주세요ㅜ 오늘 사모합니다ㅜ 오늘 성령 충만해야겠습니다ㅜ 성령 충만 간절히 사모합니다ㅜㅜㅜ 하나님께서 한시도 눈을 떼시지 않으시는 땅 가나안 땅에 들어가 강성하여 이 복이 자녀들에게도 전달되는 복을 주시니 감사합니다ㅜㅜㅜ❤️❤️❤️❤️
다른 게시글
댓글 6개
이태민
1일 전
복의 복을 더하사 주님께의지하여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복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박사녀
1일 전
김진리 존경하고 사랑한다
박사녀
1일 전
주님 보시기에 얼마나 예쁠까
박사녀
1일 전
진리 엄마 아빠가 정말 부럽다.
손윤영
17시간 전
성경적성공비결은 나는 할수없으나 전능하신.하나님께.두손을.들고 순종복종하는것이네요
손윤영
17시간 전
하나님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