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 썰어주는 아들💚
양윤진
9시간 전
제가 오늘 팔이 아파서
머리카락 넘기고 세수하는것도
좀 힘이 들었는데
진리가 파 썰어주네용ㅎㅎ
저보다 잘 써는 것 같습니당
감사💚
머리카락 넘기고 세수하는것도
좀 힘이 들었는데
진리가 파 썰어주네용ㅎㅎ
저보다 잘 써는 것 같습니당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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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개
양윤진
9시간 전
파가 한다발 990원 하길래
양윤진
9시간 전
며칠전 사놨는데도
양윤진
9시간 전
하나 더 샀더니 제법 많네용
양윤진
9시간 전
파란 부분은 얼어도 잘 잘려서
양윤진
9시간 전
썰기도 힘들기도 하고
양윤진
9시간 전
그냥 2,3등분해서
양윤진
9시간 전
가위로 잘라쓰려고
양윤진
9시간 전
그냥 넣어둡니당
이태민
9시간 전
대파가 다용도로 쓰여지죠
이태민
9시간 전
우리도 얼려놓고쓰는데
이태민
9시간 전
저도팔이 아파서
이태민
9시간 전
삼등분해서 넘어두었죠
이태민
9시간 전
음식에넣을때는
이태민
9시간 전
썰어달라고 부탁하고
이태민
9시간 전
가끔제가 썰어넣습니다 ㅋ
이태민
9시간 전
요리사를 하나두고 살으셔야겠어요
손윤영
8시간 전
기특합니다
손윤영
8시간 전
저도 손목어깨가.안좋아서 요즘 무거운걸 잘 못드네요
손윤영
8시간 전
손목에.뼈 같은게 솟아있네요
강주은
8시간 전
에고 ㅠㅠ
손윤영
8시간 전
파썰린거로 쿠팡에서.사먹습니다.ㅎ
김현미
6시간 전
혹시 오늘 새벽에 설녹차 사택문에 걸어두셨나요?
김현미
6시간 전
또 얼굴 없는 범인 출몰함
김현미
6시간 전
며칠 전 무멍 알밤투척
김현미
6시간 전
무명
손윤영
6시간 전
범인이.많은 출두하네용😅
강주은
8시간 전
진리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