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만이 아십니다


양윤진
2일 전

과연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사람의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쪼개며
마음의 뜻과 생각을 감찰하십니다.

인자야 부르시는…
아담아 부르시는…
요한의 아들 시몬아 부르시는
그 음성이
과연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그날에 저들을 부르심 같이ㅜ
저를 부르시고…
저의 영과 혼에 임재하셔서
움직이게 하심이 느껴집니다ㅜ

멸망을 당한 뼈들에게
주의 종 에스겔을 통해 대언하심 같이
메마른 제 심령에
주의 종 목사님을 통해 말씀하시는
이 능력의 말씀은 무엇인지요!!!

드디어 그 뼈들에서 소리가 나고
어그러진 것들이 맞아 떨어져 연락되고
살이 올라 살아났던 것처럼!!!

제 안에 알 수 없는 기도가
하나님을 향한 열망이
사랑이..
제 의지가 아닌
말씀에 의해 일어남을 깨닫습니다ㅠ

하나님
참으로 저는 주님을 사랑한다고
저는 주님을 위해 죽을 수 있다고
고백할 수도 없는
아무 것도 아닌 죄인입니다ㅠㅠ

하지만 왜 이 마른 뼈에ㅜ
생기로 찾아와주셔서
감사하지 않고는
과연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계시다고!!
미친듯 고백하게 만드시는지요ㅠㅠㅠ

이 수동적인 영접이ㅜ
이 아무것도 제 힘으로 못 하는 죄인에게도ㅜㅜ
이 말씀이 제 심령에 쏟아져내리게 하셔서
살게 하시는지요ㅠㅠㅜㅜ

무엇을 감히 주를 위해
제가 했다고 고백할 수 있을까요ㅠㅠㅜ

다만 다만 주님이 하셨고
주님만이 저를 아신다는ㅜ
이 고백밖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ㅜ
무기력하고 연약한 죄인이기에ㅜ

이 은혜가ㅠ
이 음성이 더욱 미친듯이 반갑고ㅠ
감사하여 견딜 수가 없습니다ㅠ

홀로 모든 일을 행하시는ㅜ
홀로 아름다우신
전지전능하신 주여ㅠㅜㅜ
주만 영원무궁토록
영원히 높임을 받으시옵소서ㅠㅜ



댓글 5개

손윤영
1일 전
하나님은 다 아십니다
이태민
1일 전
말씀으로 이루어주시는 놀라우신 하나님
이태민
1일 전
그앞에엎드려 죽을 죄인임을 알게하시며주님을 높여드리고 찬양하게 하시며
이태민
1일 전
강 사하며 영광돌리게하심이 놀랍습니다
이태민
1일 전
감사케하시는 주님영원토록 믿고 따르게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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