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찬양하리라
김형규
1일 전
기억합니다.
여기 처음 온 내 모습을...
심히 병든 내 모습.
어느 것으로도 만족할 수 없던 내 모습.
내가 스스로 하나님을 찾을 수도 없는데
어떻게 이 제단에 초대 받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또 기억합니다.
이 제단에 초대 받은 다른 한 사람 한 사람.
그 처음 온 모습을 기억합니다.
다 한결같이 만신창이 모습으로
여기 제단에 초대 받아
십자가 밑에 뉘였습니다.
제 각기 문제라는 게 있었지만
우리 모두의 고백은 전부
예수님이 사랑하셨다,
예수님을 사랑한다 하는 말 뿐였습니다.
우리 눈에서는 눈물이
우리 입술에선 고백이
우리 영혼에선 하나님을 찬양함이
성령의 재창조를 경험한 우리에게선
하나님을 영화로우시다
주님을 높이자 하였습니다.
우린 많은 기적을 목도했습니다.
그리고 뛸 듯 기뻐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 기쁨은 영원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주님께 돌아감과 뉘우침,
성령의 충만하신 역사에서 오는 기쁨은
마르지 않았고 영원했습니다.
우리가 성령으로 자백하고 고백하길
하나님은 아름다우시다
주님은 어찌 그리 선하신지요 할 때
우리 마음은 족하도록 기뻤습니다.
세상 무엇 부족했어도
그것은 우리의 근심이 아니었습니다.
말세.
하나님이 말씀하시나 반응하지 않는 세대
그래서 하나님은 안중에도 없고
하나님께는 무감각하고
자기를 사랑하고 돈을 세상을 사랑하기에 바쁜 세대
어디 멀리 있는 누군가 다른 세상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내가 그 세대를 사는 사람입니다.
다시 고백하고 싶습니다.
다시 말하고 싶습니다.
나는 찬양하리라
하나님은 의로우시다
주는 선하시다 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성령의 능력으로 외치고 싶습니다.
그것이 우리의 기쁨였습니다.
그것을 들을 때 우리가 함께
아멘하며 할렐루야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였습니다.
이것이 진리인 줄 믿습니다.
자녀는 예언할지며
청년은 환상을 볼지며
아비는 꿈을 꿀지라
이 일을 통해 하나님을 감각하며
하나님의 선하심을 깨달아
하나님과 같은 편에 서며
하나님의 손을 들어드리는
성령의 사람이 되길 사모합니다.
아멘.
여기 처음 온 내 모습을...
심히 병든 내 모습.
어느 것으로도 만족할 수 없던 내 모습.
내가 스스로 하나님을 찾을 수도 없는데
어떻게 이 제단에 초대 받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또 기억합니다.
이 제단에 초대 받은 다른 한 사람 한 사람.
그 처음 온 모습을 기억합니다.
다 한결같이 만신창이 모습으로
여기 제단에 초대 받아
십자가 밑에 뉘였습니다.
제 각기 문제라는 게 있었지만
우리 모두의 고백은 전부
예수님이 사랑하셨다,
예수님을 사랑한다 하는 말 뿐였습니다.
우리 눈에서는 눈물이
우리 입술에선 고백이
우리 영혼에선 하나님을 찬양함이
성령의 재창조를 경험한 우리에게선
하나님을 영화로우시다
주님을 높이자 하였습니다.
우린 많은 기적을 목도했습니다.
그리고 뛸 듯 기뻐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 기쁨은 영원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주님께 돌아감과 뉘우침,
성령의 충만하신 역사에서 오는 기쁨은
마르지 않았고 영원했습니다.
우리가 성령으로 자백하고 고백하길
하나님은 아름다우시다
주님은 어찌 그리 선하신지요 할 때
우리 마음은 족하도록 기뻤습니다.
세상 무엇 부족했어도
그것은 우리의 근심이 아니었습니다.
말세.
하나님이 말씀하시나 반응하지 않는 세대
그래서 하나님은 안중에도 없고
하나님께는 무감각하고
자기를 사랑하고 돈을 세상을 사랑하기에 바쁜 세대
어디 멀리 있는 누군가 다른 세상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내가 그 세대를 사는 사람입니다.
다시 고백하고 싶습니다.
다시 말하고 싶습니다.
나는 찬양하리라
하나님은 의로우시다
주는 선하시다 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성령의 능력으로 외치고 싶습니다.
그것이 우리의 기쁨였습니다.
그것을 들을 때 우리가 함께
아멘하며 할렐루야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였습니다.
이것이 진리인 줄 믿습니다.
자녀는 예언할지며
청년은 환상을 볼지며
아비는 꿈을 꿀지라
이 일을 통해 하나님을 감각하며
하나님의 선하심을 깨달아
하나님과 같은 편에 서며
하나님의 손을 들어드리는
성령의 사람이 되길 사모합니다.
아멘.
댓글 9개
이태민
1일 전
아멘 마른 뼈에 생기를 불어넣어주신 예수님을 영원토록 찬양할수있기원합니다
이태민
1일 전
말세지말에 들어도 듣지못하는 죽을수밖에없는 죄인들 이되지말게하시고
이태민
1일 전
성령으로 재충전하여 오직 주하나님만사랑하여 기도의 불이 타오르게하여 주시옵소서
손윤영
1일 전
성령충만이.살길임을 고백하고.사모합니다
손윤영
1일 전
말세에 부어주시는 성령을 받는 그 곳 그자리에 나 있기원합니다
손윤영
1일 전
부어주소서
이남분
18시간 전
성령으로.충민.성령으로 충만 성령으로 충만
이남분
18시간 전
주님 말씀에 나의 모든감각이.반응 하게 하시고
이남분
18시간 전
순종.복종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