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중심
김진리
4시간 전
말세의 사람들은 자기 중심적이라고 하셨습니다 이런 자기 중심적인 나르시시스트들은 전문가들도 피하라하는 무서운 병인데 나는 아니겠지 라고하지만 저의 삶을 돌이켜 보겠습니다ㅜ 정말 나를 위해서 내 감정이 상해서 화를 낸 적은 많아도 주님을 위해 분노한 적은 너무나 적습니다ㅜ 주님을 위해 싸운 다윗과 같이 주님의 마음을 시원케 해드리는 자가 되기 원합니다ㅜ 자기 중심이어서 화를 내지 말고 주님을 위해 거룩한 분노를 내는 예수님과 같이 다윗과 같이 주님을 속시원케 해드리는 자가 되기 원합니다ㅜ 이것에 분노를 느끼지 못하고 음 그렇구나 하고있으면 그 사람은 하나님의 사람이 아니겠네요ㅜ 주님을 사랑한다면서 여전히 내 중심 적이고 내 감정이 우선인 나를 더욱 시랑하고있지는 않을까요ㅜ 주님보다 내가 우선이고 내가 먼저인 이 무서운 세상ㅜ 사단이 자기의 사람들을 써서 주님의 거룩을 더럽히려 하는데 이때 거룩한 분노를 느끼고 주님 속을 시원하게 해드리고 기쁘시게 해드리는 자가 되겠습니다ㅜ 주님 속을 시원하게 해드리는 사람 성령 충만하겠습니다ㅜㅜㅜ 제가 무어라고 남을 욕하고 너는 이게 잘못됐어 할 수 있을까요 입을 다물어야하는 죄인입니다 그러니 주님 앞에 저만을 위해 화를 낸 것을 회개하고 주님을 위해 거룩한 분노를 가지겠다는 고백으로 나옵니다ㅜㅜ 거룩한 분노를 느끼므로 더욱 기도하고 성령으로 충만하는 그리스도의 신부가 되기 원합니다ㅜ 주님 사랑합니다ㅜ
다른 게시글
다음 글 없음
이전
찬양합니다
댓글 1개
손윤영
6분 전
진짜 하나님을 위하여 욱한적이 있는지, 예수님때문에 분노한적이 있는지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