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복이 있는 자인가?
홍바른
2일 전
항상 예배 말씀으로 인도하여 주신 살아계신 하나님께 아버지께 먼저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 전 부목서님께서 질문을 하셨습니다. 너는 복이 있는 자인가? 솔직히 말해서 저는 복이 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하나님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기도하고 의지하며 하나님을 우선시 하며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얼마나 부질 없고 얼마 못가 다 무너질 것인지 알았습니다. 원래는 오늘 부산으로가서 내일 승선을 하러 가야됬지만 일주일 정도 밀렸습니다. 오늘 말씀을 듣게하기 위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느꼈습니다. 만약 제가 지금 상태 그대로 갔으면 저는 다윗과 같이 무너졌을것이고 스스로 낙심을 하였을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내가 얼마나 하나님을 무시했고 기만했는으며 사랑이 식어가는 스스로에게 거룩한 분노를 느꼈습니다. 내가 지금 아무문제 없이 풍족하게 사는것도 다 하나님의 아낌 없는 사랑과 은혜임을 알고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의지와 믿음을 버리고 자신이 얼마나 나약하고 연약한지를 알고 시편 2장 12절 말씀처럼 더욱 주님을 의지하고 눈물로 주님께 나아가오며 세상의 유혹을 이기고 하나님을 굳건한 믿음과 사랑의 힘을 주실줄을 믿고 주님께 본 모습 그대로 날것으로 주님앞에 엎드려 회개로 나아갑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한 찬송이 생각이 나서 같이 올려 봅니다. 이 작고 나약한 자의 목소리를 들으시고 남은 기간뿐만 아니라 평생을 주님이 바라시는 자 복이 있는자 되기 위해 주님께 더욱 나아가며 주신 힘으로 더욱 하나님을 사랑하겠습니다. 항상 감사하고 연약한 자를 말씀으로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오며 감사합니다 아멘
오늘 말씀 전 부목서님께서 질문을 하셨습니다. 너는 복이 있는 자인가? 솔직히 말해서 저는 복이 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하나님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기도하고 의지하며 하나님을 우선시 하며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얼마나 부질 없고 얼마 못가 다 무너질 것인지 알았습니다. 원래는 오늘 부산으로가서 내일 승선을 하러 가야됬지만 일주일 정도 밀렸습니다. 오늘 말씀을 듣게하기 위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느꼈습니다. 만약 제가 지금 상태 그대로 갔으면 저는 다윗과 같이 무너졌을것이고 스스로 낙심을 하였을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내가 얼마나 하나님을 무시했고 기만했는으며 사랑이 식어가는 스스로에게 거룩한 분노를 느꼈습니다. 내가 지금 아무문제 없이 풍족하게 사는것도 다 하나님의 아낌 없는 사랑과 은혜임을 알고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의지와 믿음을 버리고 자신이 얼마나 나약하고 연약한지를 알고 시편 2장 12절 말씀처럼 더욱 주님을 의지하고 눈물로 주님께 나아가오며 세상의 유혹을 이기고 하나님을 굳건한 믿음과 사랑의 힘을 주실줄을 믿고 주님께 본 모습 그대로 날것으로 주님앞에 엎드려 회개로 나아갑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한 찬송이 생각이 나서 같이 올려 봅니다. 이 작고 나약한 자의 목소리를 들으시고 남은 기간뿐만 아니라 평생을 주님이 바라시는 자 복이 있는자 되기 위해 주님께 더욱 나아가며 주신 힘으로 더욱 하나님을 사랑하겠습니다. 항상 감사하고 연약한 자를 말씀으로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오며 감사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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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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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동협
2일 전
아멘~아멘 아멘 ~~~
류동협
2일 전
하나님❤만 의지하고 사랑합니다 💜
이태민
2일 전
아멘. 나의 연약한 믿음을 다시 점검합니다
이태민
2일 전
사랑합니다 예수님
이태민
2일 전
연약함을 아시는 주님 의지하여 주님앞에 나아가 게하옵소서
이태민
2일 전
복의 근원되시는 예호와 나의하나님
손윤영
2일 전
이전보다 사랑하지 않음으로 다른것을 보게 됨이 맞습니다 ㅠ
손윤영
2일 전
나의 복은 하나님이 분명한데. 저는 무엇을 사랑하고 집중하고 있을까요..
손윤영
2일 전
하나님만이 아십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