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김진리
7일 전

우리는 모두 예수님이 원하시는 길 예수님 따라 가는 그 길을 알고 있습니다 다만 그 길을 선택하지 않고 세상 성공만 바라보며 그 길을 선택하여서 따라갑니다 그러다보니 이 말세에 늘 지치고 힘이 들고 사람들이 말씀대신 기도대신 찬양대신 세상의 동기부여 그리고 돈을 의지하며 살아가는데 정말 그 삶은 죄에 쫓기는 삶입니다ㅜ 오직 내가 길이고 진리이고 생명이라고 하시는 예수님 사단은 자꾸만 말씀에서 교회에서 멀리 떠나도록 만들지만 그러나 하나님께선 이 죄인조차도 주님을 떠나 방황하고있는 죄인 조차도 함께하여주시고 한시도 떠나신 적없으시고 그 가는 길마다 미리 먼저 가 계셨습니다ㅜ 선택의 문제입니다ㅜ 주님을 예수님을 선택하지 않으면 대다수의 사람들이 가는 길인 죽음의 길로 가게됩니다ㅜ 예수님을 선택합니다ㅜ 친히 우리에게 찾아와주신 그 사랑에 탄복하여 감격하여 엎드려 나옵니다ㅜ 주님을 기쁘시게 해드리고싶은 마음 찬양하지 않고서는 견딜 수 없는 마음으로 주님 앞에 나옵니다ㅜ 주님 사랑합니다ㅜㅜㅜㅜㅜ 예수님 친히 찾아와주시고 십자가를 지시사 길이 되어주시니 감사합니다ㅜ 예수님만 따라갑니다ㅜㅜ



댓글 21개

이태민
6일 전
길이요 진리요 생명되신 예수님
이태민
6일 전
우리와 동행하여주시고
이태민
6일 전
인도해 주셔서
이태민
6일 전
우리원대로 마옵시고
이태민
6일 전
주님뜻대로 살게하여
이태민
6일 전
주시기 원합니다
양윤진
6일 전
야곱을 어떻게 사랑하셨을까요ㅜㅠㅠㅠㅠ
양윤진
6일 전
하늘에서 사닥다리가 내려온 관경을 보여주셔도 다시 돌아올게요 하고 도망친ㅜ
양윤진
6일 전
하나님의 군대를 그 눈으로 보게 하셨음에도 제 갈길로 간
양윤진
6일 전
하나님께서 친히 내려오셔서 그를 붙잡고 흔드셨을때도 자신이 상상하는 장자권 세상의 무지개를 포기하지 못하고 하나님을 뿌리친ㅜ
양윤진
6일 전
야곱이 무엇이 관대ㅜ 그 인생이 무엇이관대ㅜㅜㅜ 이토록 불쌍히 여겨주셨는지ㅜㅜㅜ
양윤진
6일 전
험악한 인생을 끝내 살고 도착한 곳이 애굽인 이 괴물 같은 죄인을 오늘도 부르시는
양윤진
6일 전
하나님은 도대체 누구신지요ㅠㅠㅜㅜㅜㅜ
양윤진
6일 전
인간이 올라가지 않은 사닥다리ㅜ 아니 올라갈수도 없는 그 곳을 친히 내려오신 분ㅜ
양윤진
6일 전
예수 그리스도ㅜㅜㅜㅜ 주님은 과연 길이요 생명이십니다ㅜㅜㅜㅜㅜ
양윤진
6일 전
각기 제길로 가버린ㅜㅜㅜ 한 사람도 스스로 하나님을 찾지 않는ㅜㅜㅜㅜ 인간을ㅜㅜㅜ
양윤진
6일 전
짝사랑하시는 하나님이ㅜㅜㅜㅜㅜ
양윤진
6일 전
과연 이곳에 계신ㅜ 군대를 거느리고 오신ㅜ
양윤진
6일 전
친히 오셔서 붙드신 하나님ㅜㅜㅜㅜ을 어찌
보지 못했다 할까요ㅜ
양윤진
6일 전
두려운 마음으로 의지합니다ㅠ
양윤진
6일 전
감히 기쁨이 되고 싶어 엎드립니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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