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길


이언정
7일 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유안이가 엄마 주님다시오실때까지 찬양을 듣고싶다고 합니다
좁은길 좁은문
나는 갈수 없겠지
낙타가 바늘구멍들어가는것보다
더어려운길
하지만 인도하심이 있으면
가능하네요
이길끝에는 영원한 생명
영원한기쁨이 있음을 믿기에
지금이세상을 사는동안
나의생각은 없고
길이되시는오직 예수그리스도
선택만 사모합니다 간구합니다
아버지 저를 어떻게 사용하시려고
어떤모양으로 만드시려고
나의길 오직 그가 아시나니
정금같이 나아가라고
요리조리 다듬으시나요
비록 이길이 좁고 험할지라도
주님과함께라면
따라갑니다
따라가겠습니다
감히. 저를 생명의길로 예수그리스도
예수님과 일치되는 복된삶을 살게 해주소서
인생의마지막 단계에 왔을때
주님께서 인도해주셨구나
예수님께서 길이되셨구나
기뻐 춤추는 그날을 사모합니다
길이요 생명이요 진리이신 아버지
함께해주셔야 하네요
제인생 끝까지 함께해주세요



댓글 19개

이언정
7일 전
감사합니다 💚
이언정
7일 전
말씀 감사 😊
이언정
7일 전
정말 말씀 없이 살수가 없네요
이언정
7일 전
주없이 살수 없네
이언정
7일 전
나혼자 못서리
이언정
7일 전
힘없고 부족하여
이언정
7일 전
지혜도 없도다
이언정
7일 전
그 귀하고 귀한 보배피로
이언정
7일 전
날구속하시니
이언정
7일 전
구주의 사랑으로 흘르신 보혈이
이언정
7일 전
내소망 나의위로 내영광됩니다
이태민
6일 전
주없이 살수 없네
이태민
6일 전
내주는 아시기에
이태민
6일 전
나를구속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태민
6일 전
나의길 도주님뜻 대로 인도해. 주시기 원합니다
이태민
6일 전
나는 없고 예수님만 드러나는 삶 살게하옵소서
손윤영
6일 전
하나님은 다아시죠 하며 나는 기도도 안하면서 응답을 바라는 도둑같은 신아인입니다 ㅠ
손윤영
6일 전
심지도 않고 거두려고 하는 도둑입니다 ㅠ
손윤영
6일 전
회개합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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