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네


천태숙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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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두딸내미랑 손자하람이랑 외식. 했어요



댓글 9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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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숙
1일 전
제가. 해물. 좋아 한다고
천태숙
1일 전
이번에는 메뉴를
천태숙
1일 전
나를 맞추어서
천태숙
1일 전
골랐나. 봅니다
천태숙
1일 전
저는. 아주 맛있게
천태숙
1일 전
먹고. 올 수 있었어요
양윤진
1일 전
어제 이거 드신거네용ㅎ
양윤진
1일 전
권사님 해물좋아하시네요^^
양윤진
1일 전
잘 챙겨주는 이쁜딸이
양윤진
1일 전
둘이나 있으셔서
양윤진
1일 전
얼마나 좋으실까요^^
천태숙
1일 전
네. 딸둘이. 옆에 있어서
천태숙
1일 전
넘 좋아요 ㅎ ㅎ
천태숙
1일 전
구역예배 때에
천태숙
1일 전
누가. 강아지가.
천태숙
1일 전
딸 보다 좋다는 걸
천태숙
1일 전
나는 딸이 최고다고
천태숙
1일 전
자인 있게 말 했어요 ㅎ ㅎ
천태숙
1일 전
그래서. 나중에. 채희한테
천태숙
1일 전
와서는. 채희야 너 엄마한테
천태숙
1일 전
어떻게. 하길캐
천태숙
1일 전
너네 엄마가. 딸이. 최고다고
천태숙
1일 전
하더라고 말 하더래요
천태숙
1일 전
강아지 보다는 딸이
천태숙
1일 전
훨배. 좋지요. 말이라고요.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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