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홍바른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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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집을 떠나 가기 싫은 배로 왔네요 인수인계를 끝내고 예배를 드린 후에 지금 소소하게나마 소식을 남깁니다. 여기는 저의 방이구요 저번에 비해서 많이 작아졌지만 혼자 지내기에는 좋습니다. 아는 사람이 없어서 슬프지만 다행이도 같이 승선한 3기사가 저랑 동갑이라 금방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가기전에 주님의 일에 사용하는 복을 받아서 너무 감사하고 기쁨니다. 저도 여기서 열심히 기도하고 의지하며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살아가겠습니다. 여러분들도 기도 부탁드립니다. 출항은 오늘 새벽 1시 출항이라 저는 슬슬 잠을 청하려고 합니다. 항상 하나님 아버지만을 의지하고 부할하여 오실 주님을 기다리며 사모합니다.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아멘



댓글 6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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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숙
20시간 전
복무기간. 잘. 끝내고
천태숙
20시간 전
더 좋은. 일만. 가득. 하기를
천태숙
20시간 전
긘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류동협
20시간 전
❤️❤️❤️❤️❤️바르니❤️❤️❤️❤️❤️
류동협
20시간 전
군 생활 잘하고~
류동협
20시간 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자~
배연자
18시간 전
바른이 어제 떠나는 모습바고 너무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배연자
18시간 전
휴가동안 공사 하느라 힘들었을텐데 감사합으로 일하는 모습 감동이었습니다
배연자
18시간 전
건강한 모습으로 근무하다 다시 보길 기도하겠습니다
이태민
16시간 전
하나님아버지 의지하여 가는 아들 든든합니다
이태민
16시간 전
어떤 상황에서도 적응잘하는 바른이 지혜롭네요
이태민
16시간 전
잘다녀오기를 기도하고 있을께요
김연희
13시간 전
😍😍
김은혜
6시간 전
바로리.. .. 기도할게👍🏻
김은혜
6시간 전
무사히 잘다녀와
김은혜
6시간 전
힘들겟지만 그 시간만큼 더욱 하나님을 의지하고 찾는모습이 너무 멋지다
김은혜
6시간 전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지는 그 시간 행복으로 가득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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