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게😎


김형규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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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깨고 홈피를 보니 작은 목사님의 라면 획득 인증 글에 나도 모르게 몸이 움직였다
조용히 주방 수납장에서
나름 넉넉한 쇼핑백을 꺼내곤 교회로 간다

부목사님 말씀처럼
교회 아닌 2층부터 향하는 내 발걸음

아직 늦지 않아서
한가득 담고는 다시 성전으로 향했다....ㅋㅋㅋ



댓글 10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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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규
11시간 전
가습기 켜서 33퍼까지 올라감ㅎ
김형규
11시간 전
40정도면 적당하던데
김형규
11시간 전
암튼 눈 침침한게 살짝 줄어들었네요ㅋㅋㅋ
김형규
11시간 전
오늘 도시락 없는 날이라
김형규
11시간 전
뭐 먹을지 벌써 고민해야하는ㅎ
이언정
10시간 전
뭐드실 껀가요
손윤영
10시간 전
본능적으로~ ㅎㅎㅎ 정말 다양하네요
이언정
10시간 전
ㅎㅎㅎ
이언정
10시간 전
집사님 챙겼나요
이태민
6시간 전
골고루 골라가셔서
이태민
6시간 전
맘에드는걸로
이태민
6시간 전
드셔보이소 ㅎ
이태민
6시간 전
고픈배만 채우면
이태민
6시간 전
된다시는 분 계셔서
이태민
6시간 전
늘 웃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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