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의 눈


김형규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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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에는 예수님을 낳을 여인이 없다

이 말씀이 귀에 박힌다

그래서 하나님은 예수님을 낳을 여인을
이방에서 데려오셨다

그런데 데려온 여인들은
하나는 기생이며
하나는 자식을 우상에게 제물로 드리는 나라 모압 땅 과부 여인이다

그들에겐 뭐 대단한 게 없다
대단한 게 없다는 말은
내가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하나님의 생각과 다르다는 분명한 증거겠다

그런데 그들에게 있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을 절대 믿고 선택하기로 결단한 것이다

모두가 하나님 소문을 들었는데
기생 라합은 상천하지 하나님 말고는 신이 없다 고백하였고

시어미가 이제 너희들 제갈 길 가라 했지만
모압 여인 룻은 하나님을 절대 떠나지 않겠다고
결단의 고백을 했다

과연 그녀들에게선 하나님을 믿기로 결단하는
대단한 것이 있었다

새벽에 기도할 때 시편 찬양이 떠오른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 않음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그렇구나. 이 여인들에게서 난 다윗도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찬양을 불렀고

골리앗이 하나님을 조롱할 때
참지 못해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로 뛰어갔겠구나

왜 갑자기 성경 한 복판에
룻기가 들어왔는지
성경학자는 연구하겠지만

하나님이 보실 땐
마땅하고 당연하다 하시겠다

예수님을 낳는 이는
결단하여 하나님을 믿기로 고백하는 사람이다

예수님을 낳는 이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이 전부인 사람이다

이것이 복의 근원이다

사람들이 하찮게 여기는 것
귀한 것인 줄 모르는 것

바로 예수님을 사랑하는 일이겠다

하나님
영의 눈을 열어 주셔서
무엇이 복인지 알게 하시고
결단하여 예수님을 사랑하는
주님의 신부가 되길 사모합니다

아멘💜



댓글 4개

손윤영
3일 전
결단 중요합니다!
손윤영
3일 전
결국.결단을 위해선 선택이.필수겠구요!
손윤영
3일 전
하나님의.길은 우리와.다름이 살아갈수록 뼈속.깊이.와닿습니다
손윤영
3일 전
그러하기에.감사하고 기뻐하며 기도해야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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