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맹이
김진리
8시간 전
사람들이 바라보는 겉 껍질만 번지르르 한 사람 되지 말고 주님만 바라보는 알맹이의 삶을 살겠습니다 나는 없고 주님만 계시면 좋겠으나 이 죄인 세상을 사랑하고 그것에 얽매여 내가 하면 되는 줄 알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고집 센 죄인입니다ㅜ 겉 껍질은 중요하지 않습니다ㅜ 그 알맹이가 중요합니다ㅜ 그 알맹이가 썩어서 세상것만 사랑하고 그것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여서 그것에 영혼을 갈아넣는 사람이 되고싶지 않습니다ㅜ 저의 노력 저의 결단으로는 할 수 없으니 성령의 불을 부어주시옵소서ㅜㅜ 성령의 불로 태워주시고 저의 수고와 노력이 아니라 오직 주님의 은혜로 살게 하여주시옵소서ㅜ 나의 등 뒤에서 나를 도와주시는 주님 주님을 필요로 인해서만 찾는 것이 아닌 주님밖엔 없어 주님만을 사랑하여서 찾는 주님의 신부 되기 원합니다 나의 깃발 아닌 예수님의 깃발을 세우고 예수님의 것임을 밝히겠습니다ㅜ 겉 껍질같은 신앙이 아니라 알맹이의 신앙 예수님 밖엔 없는 신앙이 되기 원합니다ㅜ 주님을 진심으로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해 사랑하는 자가 알맹이의 신앙인 줄 믿습니다ㅜ 주님 사랑합니다ㅜ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해 저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찬양합니다ㅜㅜ
댓글 1개
이태민
6시간 전
아멘.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감사하며 남은인생살게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