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삼
김은혜
5일 전
벌써5년전?
댓글 27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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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은
4일 전
라고 했더니 그러냐고 ㅎㅎ
강주은
4일 전
혹시나 싶어 기억난 분께
강주은
4일 전
톡으로 확인하고
강주은
4일 전
말씀 드렸던 적이 있네요 ㅎ
강주은
4일 전
3구역할때도 크크크
강주은
4일 전
제 머리에는 메뉴 중
강주은
4일 전
김장김치였는데 ㅋㅋ
강주은
4일 전
볶음김치를 준비하고
강주은
4일 전
계시길래 왜 그걸 해요 하면서
강주은
4일 전
혹시 감자볶음과
강주은
4일 전
짬뽕된거 아닐까요 하면서 ㅋㅋ
강주은
4일 전
그런데 크킄
강주은
4일 전
나중에 확인하니
강주은
4일 전
제가 볶음김치라고
강주은
4일 전
보냈더라구요 ㅡㅡ;;
강주은
4일 전
그러니 확답하면 안되는
강주은
4일 전
기억을 믿으면 안되는
강주은
4일 전
잊어지지 않는
강주은
4일 전
예수님만 나의 깅거이 되길
강주은
4일 전
기억이 되길 ㅎㅎ
강주은
4일 전
집사님두 이제
강주은
4일 전
만점만 채우면 되네요 ㅎㅎ
이언정
4일 전
몰랐네요
이언정
4일 전
댓글을
이언정
4일 전
쓰다보면
이언정
4일 전
찬양이 떠오르고
강주은
4일 전
네 그럴 때 있죠 ㅎ
이언정
4일 전
성경구절이 떠올라서
이언정
4일 전
쓴적이 있던거 같아요
이언정
4일 전
모르는 분들도 있으니
강주은
4일 전
고백으로 쓰는 걸 뭐라고 하는게 아녜요 ㅎ
강주은
4일 전
집사님 지금도 잘하고 계세요
이언정
4일 전
아네 ㅎㅎ 전 몰라서 제가 잘못한줄 알았네요
이언정
4일 전
홈피에 공지해주세요
강주은
4일 전
제가 이거야 하면 그걸 수정해 주기 전에는
강주은
4일 전
정정해 주기 전에는
강주은
4일 전
그 틀에서 벗어나는 걸 ㅠ
강주은
4일 전
많이 힘들어해요
강주은
4일 전
그래서 얘기하는 거예요
강주은
4일 전
뭐 얘기 따로 없으시면
강주은
4일 전
괜찮으신걸꺼얘요
강주은
4일 전
저한테 이건 이거야 한 적은 없으셔요
이언정
4일 전
아하 네 ㅋ
이언정
4일 전
전 몰랐네요
강주은
4일 전
지금도 잘하시는데요
이언정
4일 전
제가 오늘 새벽말씀 을 써서 ㅋ혹시나 했네요
이언정
4일 전
다행이네요 ㅋ
이언정
4일 전
혹시나 모르고있어서. 실수할까 항상 조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