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찜ㅋ


양윤진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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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형규집사가
볼일 있어서 포항에 가는 바람에
저 혼자 밥을 시켜먹었어용ㅎ
고기만 아주 조금 남기고
김 두 개까지 더 클리어
든든하게 먹으려고 시켰었네용ㅎ
고기 비린내 안나는데도
항상 긴장ㅎ
요즘 몸이 살짝 안 좋아지면서
어릴때처럼 비린내에 많이 민감해졌내용



댓글 14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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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은
3일 전
어찌 하나 하시더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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