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령한 복과 하나님의 크신 사랑


홍바른
6일 전

오늘 저녁 예배 말씀으로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고 아끼시는 지를 느꼈습니다. 말세의 시대에 서로가 질투하고 진노로 뒤덮인 이 시대에 항상 피할 길을 예비하시고 항상 말씀의 길로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정말 감사합니다. 예전에는 일하러 나가면 인터넷이 잘 안되서 말씀을 듣기 어려웠고 항상 바쁜 일정에 혈기와 불평이 가득했습니다. 한마디로 진노의 자녀였습니다. 그러나 이런 저도 사랑하시고 저번 휴가때는 감사하게도 주의 일에 3달동안 사용하여 주신것에 너무나도 복된 일이었습니다. 고집이 강하고 정말 내 멋대로 하던 저를 사랑하사 나를 놓치고 않으시는 하나님 아버지 이번 저녁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더욱 크게 느낌니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말씀으로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 나를 사랑하시기에 나를 신부 삼기를 원하시는 것을 알고 항상 사랑의 편지를 보낸 것을 느꼈습니다. 고집과 진노를 버리고 주님의 피로 나아갑니다.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걸어갑니다. 내가 바라지 않아도 항상 좋은 것을 주시며, 가장 낮은 곳에서도 어떤 어려움에서도 항상 나를 빛나게하여 주시고 감사하게 해주시는 아버지 하나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기도합니다 복종으로 나아갑니다. 오늘 예배를 마치고 성경 구절 말씀을 읽으며 눈물 흘립니다. 이 피 투성이인 죄인에게도 살아갈 힘과 용기를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있는 모습 그대로 날것으로 주님앞에 엎드려 나아갑니다. 나의 하나님이라 당당하게 부를 날과 천국을 유업으로 받을 날이 올때까지 주님의 사랑과 믿음 잃지 않고 나아가오며 살아계신 하나님 온 몸과 마음과 정성을 다해 사랑합니다. 아멘 🙏



댓글 16개

홍바른
6일 전
항상 사랑합니다 주님께서 저를 사랑하시는 것 보다 제가 더 사랑하겠습니다
홍바른
6일 전
주님께서 나를 위해 피 흘리신 것 처럼 저도 주님을 위해 눈물 흘리며 기도하고 사랑하겠습니다
양윤진
6일 전
우리 예쁜 바른이♥️
이언정
6일 전
아멘 🙏
이언정
6일 전
사랑합니다 💜
이언정
6일 전
바른이 👍
김진리
6일 전
감동이 됩니당
이언정
6일 전
온맘다해 뜻을다해 목숨을 다하여 사랑합니다
김현미
6일 전
애고 우리 막둥이🩷🩷🩷
이태민
6일 전
예수님. 💖예수님. ~~🙏
강주은
5일 전
멀리서도 같이 예배 드리니 넘 좋당
조숙자
5일 전
힘든가운데서도 주의 말씀으로 잘이기고 있구나
조숙자
5일 전
기도와 사랑으로. 멋진 모습으로 살아갈 앞날을 기대해봅니다
손윤영
5일 전
나의하나님 ㅜ
손윤영
5일 전
나의하나님, 우리예수님이라 부를수 있음이 복이네요
손윤영
5일 전
신령한복❤️
로그인하고 댓글 남기기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