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이태민
5일 전

나의하나님.
부모님과 언니 동생들셋이
그리고 제부가 내일. 새벽 5시에 출발해서
울산으로 휴가를 온다고합니다
고모부께서 수술도 하시고
겸사겸사 꿈같은 일이 펼쳐 집니다
다시는 울산에 부모님께서 못오실줄알았는데요 남동생이 운전해서 부모님 과 누나들을
태우고 온다하니 고마울뿐입니다
이기쁨 말로표현 다 못하겠습니다
불효자식 며칠만이라도
잘 모셔드리고싶은데 하는 마음뿐
자신도 없습니다
하나님 기회 주심도 감사합니다
후회하는일없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기쁜마음으로 올라가실수 있도록
예수님 도와 주시옵소서
무엇보다 동생들과
함께예배 드릴수있는 기회를 허락해 주시옵소서 가장좋은 것으로 은혜내려 주시는
가장좋으신 하나님만 믿습니다
나의 기쁨나의소망 나의 구원되시는 예수닝
그리아니하실지라도 예수님만 사랑하기 원합니다



댓글 14개

이태민
5일 전
고마우신하나님
이태민
5일 전
감사하신하나님
이태민
5일 전
연로하신 아버지 어머니 먼곳까지 보내주시니 감사합니다
이태민
5일 전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른다고 섭해하신 아버지
이태민
5일 전
그아버지가 예수님을 아시고 영접할수 있기를 간구합니다
이태민
5일 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태민
5일 전
알게하시는 이도 하나님이시라하셨죠
이태민
5일 전
하나님을 영접하여 모셔 들이는 은혜를
이태민
5일 전
허락해 주시옵소서
이태민
5일 전
🙏🙏🙏🙏🙏
이태민
5일 전
💖👩‍❤️‍💋‍👨❣️❣️❣️❣️❣️
강주은
5일 전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하시니 행복한 연휴되세요
이태민
4일 전
감사합니다 집사님
이태민
4일 전
집시림도 뜻깊은연휴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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