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암아 꺼져라~~!
홍마리
4일 전
얼마 전에 부모님이 잠깐 서울에 오셔서
집에 들르셨다가 흑암 쫓는 기도와
축복 기도를 해주시고 가셨어요.
그 이후로 제 삶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습니다.
집안 공기부터가 다르게 느껴지고요.
말씀이 아주 달고 맛있어요.
성경을 읽고 싶어지고,
기도하고 싶은 마음이 자연스럽게 올라옵니다.
특히 저는 사진 보정이 한동안 트라우마처럼 느껴져서
생각만 해도 편두통이 오고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이제는 “할 수 있다, 해보자” 하는 힘이 생겼습니다.
처음에는 사업 잘되게 해달라는,
말 그대로 승승장구하는 축복기도인 줄 알았는데
그보다 더 큰,
제 영이 살아나는 기도였다는 걸 느끼고 있습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오늘 아침에도 일어나자마자
침대 위에서 무릎 꿇고
흑암 쫓는 기도문을 크게 세 번 외쳤습니다.
곧 외울 것 같네요ㅎㅎ
사랑하는 성산가족분들도
집안과 일터의 흑암을
기도로 함께 쫓아봅시다.
청소기보다, 공기청정기보다 훨씬 효과 좋은 것 같습니다.
집에 들르셨다가 흑암 쫓는 기도와
축복 기도를 해주시고 가셨어요.
그 이후로 제 삶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습니다.
집안 공기부터가 다르게 느껴지고요.
말씀이 아주 달고 맛있어요.
성경을 읽고 싶어지고,
기도하고 싶은 마음이 자연스럽게 올라옵니다.
특히 저는 사진 보정이 한동안 트라우마처럼 느껴져서
생각만 해도 편두통이 오고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이제는 “할 수 있다, 해보자” 하는 힘이 생겼습니다.
처음에는 사업 잘되게 해달라는,
말 그대로 승승장구하는 축복기도인 줄 알았는데
그보다 더 큰,
제 영이 살아나는 기도였다는 걸 느끼고 있습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오늘 아침에도 일어나자마자
침대 위에서 무릎 꿇고
흑암 쫓는 기도문을 크게 세 번 외쳤습니다.
곧 외울 것 같네요ㅎㅎ
사랑하는 성산가족분들도
집안과 일터의 흑암을
기도로 함께 쫓아봅시다.
청소기보다, 공기청정기보다 훨씬 효과 좋은 것 같습니다.
눈뜨자마자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