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암아 꺼져라~~!


홍마리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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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부모님이 잠깐 서울에 오셔서
집에 들르셨다가 흑암 쫓는 기도와
축복 기도를 해주시고 가셨어요.

그 이후로 제 삶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습니다.
집안 공기부터가 다르게 느껴지고요.
말씀이 아주 달고 맛있어요.

성경을 읽고 싶어지고,
기도하고 싶은 마음이 자연스럽게 올라옵니다.

특히 저는 사진 보정이 한동안 트라우마처럼 느껴져서
생각만 해도 편두통이 오고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이제는 “할 수 있다, 해보자” 하는 힘이 생겼습니다.

처음에는 사업 잘되게 해달라는,
말 그대로 승승장구하는 축복기도인 줄 알았는데
그보다 더 큰,
제 영이 살아나는 기도였다는 걸 느끼고 있습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오늘 아침에도 일어나자마자
침대 위에서 무릎 꿇고
흑암 쫓는 기도문을 크게 세 번 외쳤습니다.

곧 외울 것 같네요ㅎㅎ

사랑하는 성산가족분들도
집안과 일터의 흑암을
기도로 함께 쫓아봅시다.

청소기보다, 공기청정기보다 훨씬 효과 좋은 것 같습니다.



댓글 23개

홍마리
4일 전
아버지와 어머니가 함께 아파서 누워있는 저에게 안수해서 축복기도해주시고 떠나셨어요.
양윤진
4일 전
에고 우리 전도사님 아프셨네요ㅜ
양윤진
4일 전
얼마나 안쓰런 마음으로 두분이 축복해주셨을까요!
홍마리
4일 전
참 복된 선물입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홍마리
4일 전
같이 흑암 쫓는 기도와 성경 읽기(듣기) 해요
강주은
4일 전
감사합니다 전도사님^^\\
양윤진
4일 전
아멘 저희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양윤진
4일 전
저도 매일 하겠습니당
홍마리
4일 전
성경 진짜 재밌네요 넷플릭스 드라마보다 재밌음
홍마리
4일 전
목사님이 성경말씀 읽으라고 평생을 강조하고 설교하셨는데 이제야 말을 듣습니다 ㅜ
양윤진
4일 전
저도 늘 하셨던 말씀 같은데 이번에 특히 마음에 와닿더라구요ㅜ
양윤진
4일 전
연인이 아닌 사람은 재미가 없는 글이네요ㅜ
양윤진
4일 전
특히 또 약속이라는데 자주 하셨던 말씀인것 같은데 왜 이렇게 설레는지
양윤진
4일 전
약속해~ 하고 적어놓으신 것 같은 말씀이 너무나 달게 느껴집니당
홍마리
4일 전
기도의 기둥이 되어주고 본이되어주는 부모님이라는게 참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그런 부모, 아내가 되고싶습니다 . 그런데 저 언제 시집가나요 ㅋㅋ
강주은
4일 전
귀한 목사님들이 계시니 감사해요❤❤❤❤
양윤진
4일 전
글게요 넘 감사하죵!!!! 저희도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강주은
4일 전
아멘 🙏🏼 이렇게 같이 공유해 주시고 감사해요
최영자
4일 전
공유 감사합니다🩷🩷🩷
이언정
4일 전
저도 자기전
눈뜨자마자 기도합니다
이언정
4일 전
유안이 머리위에
이언정
4일 전
두손을 올리고
이언정
4일 전
성령의 보호막으로 무장 시켜주세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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