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공로 없으나
김진리
4일 전
내가 얼마나 라고 하며 자기를 내세운 사울 그러나 그 속에는 더러운 사단이 역사하고 있었네요 단순히 사울의 생각대로 한 것이 아니라 그 속에 있는 사단이 사울에게 자기 생각을 넣은 것이네요 진짜 죽을까? 하면서 고민하던 하와의 고민을 단번에 풀어버린 사단이 지금도 같이 사람들에게 자기 생각을 넣으며 하나님과 의논하지 않고 말씀도 듣지 않고 선택하게하고 오히려 하나님께 책임을 돌리는 무서운 일을 하게 만듭니다ㅜ 은혜마저 감사하지않고 내 생각대로 생각합니다ㅜ 자신이 틀렸음을 어떠한 말씀과 어떠한 설득으로도 깨닫지 못하고 오직 남에게만 책임을 전가하는 무서운 싸이코패스의 영성ㅜ 사람이 위급할 때 급박할 때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이 드러난다고 하셨네요ㅜ 저 또한 사울과 같았더라면 정말 마음이 초조하고도 불안했을 것 같습니다ㅜ 사람의 생각으로는 정말 앞길이 보이지 않고 이제 끝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을 것 같습니다 홍해를 만난 이스라엘 백성들도 자기들의 생각으로는 이제 끝이구나 하였겠습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과 같이 하나님께로 마음을 돌려 시선을 바꿔 내 생각중심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바꾼다면 그 어떤 순간에서도 하나님이 옳으시다 하며 백성들의 원망에도 손을 들어 기도했던 모세같이 승리하는 삶을 살 줄 믿습니다ㅜ 모세는 길을 알았을까요ㅜ 모세도 모르지만 하나님만이 옳으신 것을 알고 믿었기에 그렇게 할 수 있었네요ㅜ 하나님이 옳으신 경험 내 생각이 아무것도 아니었다는 경험이 있어야겠습니다ㅜ 내 생각때문에 감사도 하지 않는 죄인들ㅜ 정말 더러운 죄인입니다ㅜ 감사하지 않는 죄인ㅜ 오늘 하나님께로 마음을 돌려 시선을 바꿔 하나님은 옳으시다 하나님께만 영광돌리는 그리스도의 신부가 되기로 작정하겠습니다ㅜ 기도합니다ㅜ 나는 공로 없으나 오직 하나님께서 이 모든 것을 주셨고 이 모든 것을 인도하여주셨음을 믿습니다ㅜ 영의 눈을 떠라 하시니 감사합니다ㅜ 이 무지한 죄인들을 안타깝게 여겨주셔서 말씀하여주시고 하나님 중심으로 다시 살아갈 수 있도록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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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천태숙
3일 전
진리. 오늘. 뭐 하니
천태숙
3일 전
토요일라서. 넘 좋지
천태숙
3일 전
은총이랑 딩굴딩굴
천태숙
3일 전
노는 거니 그것도 좋겠다
김진리
3일 전
ㅋㅋㅋ 저는 방금 깻네요
김진리
3일 전
은총이는 혼자 놀고잇네용
천태숙
3일 전
요즘은 각자가 다들
천태숙
3일 전
바빠서. 식ㅈ구라도
천태숙
3일 전
시간. 내서. 놀 수 없을 것 같아
천태숙
3일 전
나도 울 채희랑 같이
천태숙
3일 전
어디 가든지. 이야기 좀 하려면은
천태숙
3일 전
맞추어야. 한다
강주은
3일 전
오늘 어디 가셔요?
천태숙
3일 전
식구라도. 이런
천태숙
3일 전
시절에. 할아 가고 있는 우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