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리는 말


김진리
1일 전

사람들이 아무리 비웃고 조롱하고 심지어 수제자가 그랬다고 하더라도 예수님의 신경은 오직 살리는 것에 있으셨네요ㅜ 그 혈류병걸린 여인을 만나 주셔서 살리시려고 일부로 그 사람 많은 곳으로 가시고 그 예의도 없고 무례한 야이로지만 그 딸을 달리다굼 하시므로 살려주신 예수님ㅜ 안수를 하시고 사람이 생각하는 어떤 대단한 것을 하신 것이 아니라 오직 말씀으로 살리셨네요ㅜ 예수님의 그 말 한마디 한마디는 그 말을 들은 사람에게 감동이 되고 살아나게되고 복이 되는 말이었겠습니다ㅜ 저도 이와같이 말하고 이 말을 자꾸 쌓는 사람이 되기 원합니다ㅜ 부족하지만 하나님의 살리시는 말씀을 쌓고 쌓고 쌓아 저에게도 이 말이 넘쳐 나오기를 사모합니다ㅜㅜ 복된 말 살리는 말을 하겠습니다ㅜ 제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만 의지하겠습니다ㅜ



댓글 4개

강주은
1일 전
살리는 말 내가 먼저 채우지 않으면
강주은
1일 전
나올 수 없는 말임을 ㅠ
강주은
1일 전
내 속에 말씀이 가득하여
강주은
1일 전
살리는 말이 터져 나오는 입술이 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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