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어야만
김진리
1일 전
입어야만 산다 말씀하여주시니 감사합니다ㅜ 주님의 찢기신 몸ㅜ 그 벌거벗어주신 예수님의 옷을 두려운 마음으로ㅜ 떨며 입습니다ㅜ 키우는 반려견의 심장을 사람의 심장에 이식하여 살게하는 것도 너무나 가슴아픈 일인데 하물며 하나님의 아들ㅜ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의 옷을 우리에게 입혀주신다니ㅜ 또 그러려고 이 땅에 오셨다니 너무나 죄송하고 감사합니다ㅜ 죽어주시려고 이 땅에 두번 째 아담으로 오신 예수님ㅜ 예수님의 옷을 입혀주시려고 이 땅에 와주시니 감사합니다ㅜ 이 예수님의 옷이 저희의 갑옷이 된다고 하셨네요ㅜ 예수님의 옷을 입혀주심으로 이 말세에 사단이 믿는 자들도 넘어뜨리려 전쟁을 벌이고 있는 이 때에 우리에게 우리를 사단에게서 보호할 능력 그리고 사단을 대적할 힘을 주시겠다고 하시네요ㅜ 감사합니다ㅜㅜㅜ 죄송합니다ㅜㅜ 영영 죽어 수치와 죄의 두려움 속에 살아가야 할 이 죄인을 사랑하사 위해 찢기시고 죽어주셔서 죄송하고 감사합니다ㅜㅜㅜ 입어야만 산다하시니 두려운 마음으로 말씀이신 예수님의 옷을 입습니다ㅜ 주님의 피와 살인 지성소에서 흘러 나오는 말씀 두려운 마음으로 받아 먹습니다ㅜㅜ 주님 사랑합니다ㅜ 찢기심으로 벌거벗으심으로 사랑하신 주님을 나오는 찬송으로 영영토록 찬양합니다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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