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높이 드네 주님께!!!
김형규
5일 전
아름다우신 하나님.
누가 하나님의 속마음을 알까요
메시아를 보내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누가 알까요
하나님이 하시는 모든 일을
사람으로 미리 알게 하지 않으심이 없다셨는데
하나님은 작은 자를 들어
크고 크신 비밀을 알게 하셨네요
단순히 하나님 뜻을 전하는 심부름꾼이 아니라
그 뜻을 받은 그 사람도
하나님의 아름다우심에 어쩔 줄 몰라 했네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아름다우심을
오늘 주의 종을 보내셔서 말씀하시니
주의 종 또한 감격하여 하나님을 찬송하시네요ㅠ
제가 21살에 여기 처음 왔는데
전하시는 말씀이 한결같습니다ㅠ
언제나 하나님의 아름다우심을 전하시며
함께 하나님 편에 서자 하시고
함께 찬양드리자 하신 것을 기억합니다ㅠ
죽음은 끝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안식의 시간을 새로 열어주시는 것이라고
주의 종은 몸소 말씀하시네요ㅠ
내가 눈을 어디다 두어야할까요ㅠ
내가 하나님께 서원한 것은 무엇일까요ㅠ
미련하고 힘이 없지만ㅠ
하나님 편에 서고
성령을 충만히 모실 수 있도록
제게도 힘을 주세요ㅠ
죽음을 슬퍼하는 것은
죽음을 두려워하는 것은
부활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내 맘이 이 땅에만 있기 때문입니다.
죽음은 끝이 아니라
새 시작이며
비로소 이 땅의 형기가 끝나고
은혜로 열어주시는 새 날
그리스도의 신부가 되게 하시는
기쁨의 순간임을
내 영혼으로 알게 도와주세요
부활은 먼 곳에 있는 게 아니라셨죠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을 믿습니다.
성령으로 제 곁에 계신 것을 믿습니다.
선지자가,
그리고 주의 종이 감격하여 영광올려 드림처럼
저도 함께 하나님을 찬송하겠습니다.
누가 하나님의 속마음을 알까요
메시아를 보내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누가 알까요
하나님이 하시는 모든 일을
사람으로 미리 알게 하지 않으심이 없다셨는데
하나님은 작은 자를 들어
크고 크신 비밀을 알게 하셨네요
단순히 하나님 뜻을 전하는 심부름꾼이 아니라
그 뜻을 받은 그 사람도
하나님의 아름다우심에 어쩔 줄 몰라 했네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아름다우심을
오늘 주의 종을 보내셔서 말씀하시니
주의 종 또한 감격하여 하나님을 찬송하시네요ㅠ
제가 21살에 여기 처음 왔는데
전하시는 말씀이 한결같습니다ㅠ
언제나 하나님의 아름다우심을 전하시며
함께 하나님 편에 서자 하시고
함께 찬양드리자 하신 것을 기억합니다ㅠ
죽음은 끝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안식의 시간을 새로 열어주시는 것이라고
주의 종은 몸소 말씀하시네요ㅠ
내가 눈을 어디다 두어야할까요ㅠ
내가 하나님께 서원한 것은 무엇일까요ㅠ
미련하고 힘이 없지만ㅠ
하나님 편에 서고
성령을 충만히 모실 수 있도록
제게도 힘을 주세요ㅠ
죽음을 슬퍼하는 것은
죽음을 두려워하는 것은
부활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내 맘이 이 땅에만 있기 때문입니다.
죽음은 끝이 아니라
새 시작이며
비로소 이 땅의 형기가 끝나고
은혜로 열어주시는 새 날
그리스도의 신부가 되게 하시는
기쁨의 순간임을
내 영혼으로 알게 도와주세요
부활은 먼 곳에 있는 게 아니라셨죠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을 믿습니다.
성령으로 제 곁에 계신 것을 믿습니다.
선지자가,
그리고 주의 종이 감격하여 영광올려 드림처럼
저도 함께 하나님을 찬송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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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조숙자
5일 전
어느곳 언제나. 함께 해주시는 나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조숙자
5일 전
이땅을 이별하는날 감사가 넘치게하소서
조숙자
5일 전
주의 뜻이 이루어 지길 ~~
강주은
5일 전
늘 하나님만 높이시며 바라보시고
강주은
5일 전
십자가만을 전하시는 목사님들이 계셔
강주은
5일 전
감사합니다💜💜💜💜💜
이태민
5일 전
예수님의 십자가사랑에 푹빠지셔서
이태민
5일 전
아무것도보이지읺으시고
이태민
5일 전
하나님과 십자가 외에 아무것도
이태민
5일 전
자랑치않으심을
이태민
5일 전
너무나 감사합니다
이태민
5일 전
아무나할수 없는일
이태민
5일 전
그일을 하시고계시네요
이태민
5일 전
주님의오른팔로
이태민
5일 전
붙들어주시고 인도해 주실것을
이태민
5일 전
믿고의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