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영혼의 가치
양윤진
1일 전
예수님께서
한 영혼을 위해
그것도 ‘나’라는 아무런 가치 없는
한 인간을 위해 십자가를 지셨다고 생각하기엔
너무나 말이 안되고
죄송하고 무서워서…….
온전히 받아들이기가 어려웠습니다ㅠ
왜냐하면 저는
저의 가치를 아니까요ㅜㅜㅜ
얼마나 변덕스럽고
얼마나 이기적이고
얼마나 아름답지 못한 성품이 있는지ㅜ
얼마나 더럽고 추한지ㅜㅜㅜ
누구보다 잘 아니까요ㅠㅠㅜ
그래서 항상 하나님께서 사랑하셨던 분들
아브라함 다윗 다니엘 예레미야 이사야 바울
등등 정말 목숨을 주셔도 아깝지 않으셨겠다고
착각이라도 할만한 그 사람들 틈에
(누구라도, 온 인류라도 감히 신의 생명과 비교할 가치는 없지만, 상상이라도… 그래야 마음이 조금이리도 편해질것 같아서)
꼽사리로 살짝 끼어서ㅜ
그들을 위해 피 흘리신 김에ㅜ
나도 같이 구원을 벋을 자격을 얻을까
하는 생각에 더 실질적으로 거까웠던 것 같아요ㅜ
겉으로는 다 아는 것 같고
다 믿는 것 같지만ㅠ
일대일로ㅠ
저의 목숨과 예수님의 살과 피를 놓고ㅠ
감히 저대신이라는 표현을 쓰는게
항상 너무나 민망하고 무서웠던것 같습니다ㅠ
그런데 이렇게 더럽고
스스로가 봐도 괜찮지 않는 저 따위 미물이
또 자기가 뭐라고 무시하던…
광인 거라사인을 위해서도ㅠㅠㅠ
그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다시며
그 한 사람을 의해 기꺼이
십자가에 달리셨을 주님을 생각하니ㅜㅜㅜ
마음이 찢어집니다ㅜㅠㅜㅜㅜㅜ
그 사랑은 도대체 어떤 사랑이길래ㅜㅜㅜㅜ
한 영혼을 향한 주님의 마음은 어떠시길래ㅜㅜㅜ
그 사랑이었기ㅜㅜㅜㅜ
아무도 돌아보지 않을….
영죽어 멸망할 좌인 중의 죄인의 가문
썩을대로 썩은 저의 인생에ㅜㅜㅜ
주님이 찾아오셨고ㅠㅠㅜ
또 저와 같은 자들을
주님은 찾고 계시겠습니다ㅜㅜㅜㅜ
아ㅜㅜㅜㅜㅜㅜ
너무나 죄송하지만
그 사랑을 피하지 않고
이제는 직면해서
마땅히 드려야할 진정의 감사ㅜㅜㅜ
죄책감 찢어지는 고통의 감사를
하나님께 올려드리고 싶습니다ㅠㅜㅜㅜㅜ
그리고 주님이 이와 같이 사랑하신
또 한 영혼을 주님의 목숨 대하듯ㅜㅜㅜ
흘리신 살과 피를 대하듯ㅜ
잊지 않고… 사랑하여ㅠ
영혼을 구원하시는 일에
감히 이 미천한 죄인도
사용되길 사모합니다ㅠㅜㅜ
하나님은 도대체 누구신지요ㅠㅠ
피할 수 없는 사랑 앞에 순복합니다ㅠㅜ
저는 악하고 악한 죄인 중에 괴물입니다ㅠㅜ
한 영혼을 위해
그것도 ‘나’라는 아무런 가치 없는
한 인간을 위해 십자가를 지셨다고 생각하기엔
너무나 말이 안되고
죄송하고 무서워서…….
온전히 받아들이기가 어려웠습니다ㅠ
왜냐하면 저는
저의 가치를 아니까요ㅜㅜㅜ
얼마나 변덕스럽고
얼마나 이기적이고
얼마나 아름답지 못한 성품이 있는지ㅜ
얼마나 더럽고 추한지ㅜㅜㅜ
누구보다 잘 아니까요ㅠㅠㅜ
그래서 항상 하나님께서 사랑하셨던 분들
아브라함 다윗 다니엘 예레미야 이사야 바울
등등 정말 목숨을 주셔도 아깝지 않으셨겠다고
착각이라도 할만한 그 사람들 틈에
(누구라도, 온 인류라도 감히 신의 생명과 비교할 가치는 없지만, 상상이라도… 그래야 마음이 조금이리도 편해질것 같아서)
꼽사리로 살짝 끼어서ㅜ
그들을 위해 피 흘리신 김에ㅜ
나도 같이 구원을 벋을 자격을 얻을까
하는 생각에 더 실질적으로 거까웠던 것 같아요ㅜ
겉으로는 다 아는 것 같고
다 믿는 것 같지만ㅠ
일대일로ㅠ
저의 목숨과 예수님의 살과 피를 놓고ㅠ
감히 저대신이라는 표현을 쓰는게
항상 너무나 민망하고 무서웠던것 같습니다ㅠ
그런데 이렇게 더럽고
스스로가 봐도 괜찮지 않는 저 따위 미물이
또 자기가 뭐라고 무시하던…
광인 거라사인을 위해서도ㅠㅠㅠ
그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다시며
그 한 사람을 의해 기꺼이
십자가에 달리셨을 주님을 생각하니ㅜㅜㅜ
마음이 찢어집니다ㅜㅠㅜㅜㅜㅜ
그 사랑은 도대체 어떤 사랑이길래ㅜㅜㅜㅜ
한 영혼을 향한 주님의 마음은 어떠시길래ㅜㅜㅜ
그 사랑이었기ㅜㅜㅜㅜ
아무도 돌아보지 않을….
영죽어 멸망할 좌인 중의 죄인의 가문
썩을대로 썩은 저의 인생에ㅜㅜㅜ
주님이 찾아오셨고ㅠㅠㅜ
또 저와 같은 자들을
주님은 찾고 계시겠습니다ㅜㅜㅜㅜ
아ㅜㅜㅜㅜㅜㅜ
너무나 죄송하지만
그 사랑을 피하지 않고
이제는 직면해서
마땅히 드려야할 진정의 감사ㅜㅜㅜ
죄책감 찢어지는 고통의 감사를
하나님께 올려드리고 싶습니다ㅠㅜㅜㅜㅜ
그리고 주님이 이와 같이 사랑하신
또 한 영혼을 주님의 목숨 대하듯ㅜㅜㅜ
흘리신 살과 피를 대하듯ㅜ
잊지 않고… 사랑하여ㅠ
영혼을 구원하시는 일에
감히 이 미천한 죄인도
사용되길 사모합니다ㅠㅜㅜ
하나님은 도대체 누구신지요ㅠㅠ
피할 수 없는 사랑 앞에 순복합니다ㅠㅜ
저는 악하고 악한 죄인 중에 괴물입니다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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