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어디서나💜
김형규
1시간 전
성령이 계시면
머리를 감다가도
양치질을 하다가도
운전을 하다가도
일을 하다가도
장을 보다가도
아이를 돌보다가도
밥을 먹다가도
길을 건너려 신호등 앞에 멈춰서도
말씀의 다스림을 받아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다
인생의 일 풀어나가는 것도 그렇지만
말세 지금 이 때
마땅히 생각할 것
마땅히 기도할 것
마땅히 감사할 것
마땅히 애통할 것
나의 가장 연약함을 도우시는
성령의 말하심이
그 사람 속에 있다
주의 종이 그러하셨다
그러나 주의 종만 그런 게 아니라셨다
지금 오늘 나의 모습이
마지막 그 날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그 때
그 때의 모습은 먼 훗날 어느 모습 아닌
지금 내 모습이라셨다
이 말씀을 내 앞에서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경고하심을 주시는
나의 하나님께 엎드립니다
어제와 같이 오늘도
그리고 허락되는 내일도
나는 여전히 먹고 마셔야 하지만
내 영혼의 소원을 만족케 하시는
성령의 역사하심을
불같이 감각하고
불같이 순종하고
불같이 복종하여
오늘 내 모습이
불가항력 부끄러운 모습이 아닌
오늘 계신 하나님을 발견하듯
그 때도 눈을 들어 하나님을 뵈옵는
큰 복이 있길 사모합니다
아멘💜
머리를 감다가도
양치질을 하다가도
운전을 하다가도
일을 하다가도
장을 보다가도
아이를 돌보다가도
밥을 먹다가도
길을 건너려 신호등 앞에 멈춰서도
말씀의 다스림을 받아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다
인생의 일 풀어나가는 것도 그렇지만
말세 지금 이 때
마땅히 생각할 것
마땅히 기도할 것
마땅히 감사할 것
마땅히 애통할 것
나의 가장 연약함을 도우시는
성령의 말하심이
그 사람 속에 있다
주의 종이 그러하셨다
그러나 주의 종만 그런 게 아니라셨다
지금 오늘 나의 모습이
마지막 그 날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그 때
그 때의 모습은 먼 훗날 어느 모습 아닌
지금 내 모습이라셨다
이 말씀을 내 앞에서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경고하심을 주시는
나의 하나님께 엎드립니다
어제와 같이 오늘도
그리고 허락되는 내일도
나는 여전히 먹고 마셔야 하지만
내 영혼의 소원을 만족케 하시는
성령의 역사하심을
불같이 감각하고
불같이 순종하고
불같이 복종하여
오늘 내 모습이
불가항력 부끄러운 모습이 아닌
오늘 계신 하나님을 발견하듯
그 때도 눈을 들어 하나님을 뵈옵는
큰 복이 있길 사모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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