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권세
2026년 08월 10일 20:16 · 조회 65
2026년 08월 10일 20:16 · 조회 65
생명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2026-08-10 20:27
생명은 하나님에게서만 나옵니다
2026-08-10 20:28
생명의 하나님을 마땅히 찬송합니다.생명있게 하시려 아들까지 주신 하나님을 끝까지 찬송합니다.
2026-08-10 20:29
그 어떤 위로도 논리도 그럴 듯한 이치도 하나님이 세우신 것을 변질되게 할 존재는 없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그것만이 진리임을 믿습니다
2026-08-10 20:33
패배한 사탄은 늘 사망을 이야기하지만 승리하신 주님은 늘 생명을 말씀하십니다. 멋지신 우리 주님의 성호를 손 높이 들어 찬송합니다💜
2026-08-10 20:35
아멘 모든 육체의 생명의 하나님💜 하나님만이 저희 생먕의 주인이십니다💜
2026-08-10 20:50
어릴때 저는 제가 제 자신인 것이 너무나 두려웠습니다. 환경이 어렵고 힘들어서가 아니라 자유의지를 가진 어떤 생명체(곧 죽을 수도 있는 존재)라는게 저는 두려웠습니다ㅠ
2026-08-10 20:52
거울을 통해 보지 않으면 저 자신을 보지 못하는 저는 제 육체 안에 갇힌 어떤 생명체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었고, 그 생명은 나 하나의 자유의지나 실수로 잃을수도 있다는 공포에 빠진적이 있었습니다
2026-08-10 20:54
그리고 그 결국이 지옥이라면 멸망이라면 영원한 죽음이라면 그 단 한번의 선택으로 영원히 후회조차 할 수 없는 곳으로 빨려들어간다면 얼마나 무서울까라는 사실이 공포로 다가왔습니다
2026-08-10 20:55
지금도 문득 공포는 아니지만 온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존재인 나 하나도 독립적으로 죽음앞에 서는 연습을 자주 합니다ㅠ
2026-08-10 20:56
이 땅의 모든 일을 실수해도 되고 넘어져도 되고 실패해도 되지만 마지막 죽음만은 절대절대 실패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에 자꾸만 하나님을 우러러보게 됩니다ㅠ
2026-08-10 20:58
주님이 저의 생명의 주인이셔서 감사합니다ㅠ 저를 만지고 저를 죽일수도 살릴수도 있으신 분은 오직 생명의 하나님 한분 뿐이십니다ㅠ💜💜💜💜💜💜💜
2026-08-10 20:59
허락해주신 생명의 말씀 감사합니다ㅜ 그리고 작은목사님 연기 너무 짱이세용🥹❤️ 감탄감탄감탄❤️👍👍👍👍👍
2026-08-10 21:00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생명을 그 누가 우롱하며 함부로 대할 수 있을까요
죽음은 육체의 죽음이 진짜 죽음이 아니라 영의 멸망이네요ㅜ 내 영혼이 지옥으로 가지 않게 하시려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어주셨네요ㅜ
이를 자살이라 부르지 않고 주님의 생명을 우리에게 주신 구원이라고 하네요ㅜ
그리스도 안에서 날마다 죽노라 고백한 바울같이 저도 그리스도 안에서 날마다 죽고 새 생명 주님의 신부로 거듭나기 원합니다ㅜ
생명을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ㅜ 어찌하여 죽으려고 하느냐하신 말씀은 작은목사님의 말씀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간절히 급히 외치시는 살리시는 음성인 줄 믿습니다
이 음성이 진짜 위로고 진짜 기쁨인 줄 믿습니다ㅜ
아무리 인생이 힘들고 어려워도 그런 것으로 핑계삼아 죽어버릴 그런 생명이 아닌 줄 믿습니다 내 생명은 나의 것이 아닌 하나님께서 아들을 보내셔서 그 아픔을 당하게 하시고 주신 귀한 생명입니다ㅜㅜㅜ
저는 꼭 이 생명을 받아 천국에 그리스도의 신부로 변화되어 들림받겠습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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