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권세
2026년 10월 21일 12:44 · 조회 55
2026년 10월 21일 12:44 · 조회 55
감사합니다 💙
2026-10-21 12:54
나의시선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다시 체크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세상의것보다하나님을 바라보게하소서
분별의지혜를 주소서
2026-10-21 12:58
나의 시선은 어디에 고정되어잇을까?
2026-10-21 13:00
주님만.바라보고.싶은데
자꾸만.한눈을.파네요
잠시 머물렀던 화면...잠시라도 머문다는것은 선악과를 바라보고 있던 하와의 상태와 같은 거네요.
정말 무서운게 관심이 있지 않았지만 반복되어 펼쳐지는 같은 종류의 화면을 나도 모르게 중독처럼 넘기고 있었다는겁니다.
다행히 뭔가 깨림찍하다 싶어서 눈을 들어 멈추고 나면 참으로 헛되고 헛된것을 끊임없이 바라보고 추구하고 관심을 주고 결국 중독에 이르고 있단것을 봅니다.
저도 미디어 중독, 참 무서운게 하루종일도 아무것도 안하고 시간을 보낼수 있다는것입니다.
하나님께 하루의 한시간도 드리지 못하면서 이 작은 화면에 마음과 생각과 육체를 빼앗겨 하루종일을 구속되어 사는 모습을 보면서 죄송하고 두렵습니다.
무엇보다 마음을 지키라 하심은 마음은 우리가 보고 생각하는것에 의하여 달라지기에
세상이 주는 먹음직하고 보암직한 선악과를 분별하고 하나님을 향해 단호한 선택을 해야겠습니다.
좋은것을 선택하고 지혜로운것을 선택하는 능력은 하나님께로부터 나옴을 압니다.
이단이 난무한 이때에 하나님 말씀이라는 포장으로 하나님의 자녀를 사단의 자녀로 빼앗는 모든 상황앞에서 분별하는 능력으로 하나님이 임재하신 그 자리를 사모하며 나아가는 예수님의 신부가 되겠습니다.
말씀이신 예수님 감사합니다
말씀을 허락하신 하나님과 성령으로 영상을 준비하셔서 이렇게 알기 쉽게 듣고 보게 하심 감사합니다.
좀전억도 핸드폰보고있었네요 ㅠ
갑자기 작은목사님 말씀이떠서
말씀을듣고 아하
순간순간마다 말씀으로 살게하시니 깨닮음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 말씀을기준으로삼고
성령님의인도하심을구하며
예수님의마음을 품고 살아가는삶
간구합니다
무엇을 보고 무엇에 마음을 두는지를 바라보고 나도 모르게 그 세계에 빨려들어가 그 세계 속에 살게 되는 영적피드들
불순종은 이 작은 시선에서 시작되는 것이었습니다ㅠ
세상이 밀어넣는 오염된 피드를 제거하고 하나님의 거룩하신 말씀만 가득 채우겠습니다💜
환경이 문제가 아니라 무엇에 시선을 고정했느냐가 무서운 결과를 초래하네요ㅠ
감옥에 있을 때에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정결하고 감사하였던 바울처럼
세상의 악한 피드가 가득한 세상이지만
이것들을 당연한것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교묘하게 찾아와 택한 자라도 멸망시키려고 하는ㅜ
자기 스스로 하나님에게서 떠나게 하는 무서운 궤계에서 벗어나 하나님 말씀 안에만 거하길 사모합니다💜
주의 말씀이 나의 시선을 돌이키게 하십니다. 나는 죄인입니다. 이런 저를 돌이키게 하심은 주의 말씀이십니다. 저도 제 영혼의 피드가 예수님으로 가득 차길 사모하며 의지합니다ㅜ💜
2026-10-21 13:36
ps.할머니 할아버지 너무 반갑습니다~ 자주 뵈어요 ㅎㅎㅎ
그러게요ㅎ 이번 할머니는 전도사님이신거 맞죵?❤️
2026-10-21 13:50
그쵸 ㅎ 전도사님 아닌가 하고 있었어요 ㅎ
2026-10-21 14:07
말씀 감사합니다 ㅠ 알기 쉽게 예화를 보여주시며 말씀하여 주시니 ㅜ 감사드립니다
어디에 집중되어 있는지 시선이 어디에 향해 있는지 돌아보게 하시니 회개하므로 엎드립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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