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태숙
06.03
천태숙
06.03
내가 무엇이관대 주님을 외롭게 했을까요 내가 무엇이관대 주님을 근심시켰을까요ㅜㅜㅜ 죄송하고 염치없어 고개를 들 수 없습니다ㅜ 이런 죄인에게 마지…
김진리
06.03
이언정
06.02
홍권세
06.02
이언정
06.02
조숙자
06.02
홍마리
06.02
홍안식
06.02
김형규
06.02
이남분
06.02
조숙자
06.02
김형규
06.02
김진리
06.02
김형규
06.02
강주은
06.02
김현미
06.01
김형규
06.01
손윤영
06.01
김진리
06.01
천태숙
06.01
조숙자
06.01
인생작 주님과 함께 써 내려간 우리들의 아름다운 이야기는 그 어떤 화려한 문장보다 눈이 부시게 빛이 납니다 하지만 주님 내 곁…
홍안식
06.01
홍안식
06.01
김형규
06.01
홍권세
06.01
김형규
06.01
이언정
06.01
강주은
06.01
조숙자
06.01
이언정
06.01
아빠아버지 제 기도를 들으시니.감사입니다. 더가까이.하나님과.교통교제하기.원합니다. 저의.자식이 광야에.있고 그로하여.저도 광야로.들어갑니다…
손윤영
06.01
조숙자
06.01
강주은
06.01
지금 눈 앞에 보이는 현실이 아니라 그림자가 아니라 오직 예수님만 보이기 원합니다ㅜ 사람의 눈으로 큰 벽을 볼 때 우리가 넘어설 수 없는 산이라…
김진리
05.31
홍마리
05.31
이언정
05.31
눈물로 기도하여 하늘나라에 눈물병에 가득 쌓이기 원합니다ㅜ 사람을 만나 위로받고 눈물을 흘리는 것보다 하나님께 나와 하나님을 만나 눈물을 쏟는 …
김진리
05.31
영의 세계안에 보이는 세계가 하늘의 별들같이 점점점으로 찍혀있다고 하셨네요ㅜ 정말 아무것도 아닌 그림자만 바라보고 있었네요ㅜ 본체가 움직여야 그…
김진리
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