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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규
07.02
이언정
07.02
김현미
07.02
손윤영
07.02
강주은
07.02
김형규
07.02
이언정
07.02
이언정
07.02
이 말씀구절을 자주 읽었던것 같은데 왜 이단어를 처음 보는 것처럼 설렐까요. 사람이 긍휼의 그릇이라니ㅜ 하나님의 한없는 긍휼이 담기는…
양윤진
07.02
김형규
07.02
저를 늘 바라보고 계시는 분 어떤 순간에도 상황에도 저에게 시선을 놓지 않으시는 분 성령님 이시네요ㅜ 저도 분주하거나 바쁠 때도 늘 성령님만 바…
김진리
07.01
이언정
07.01
홍안식
07.01
손윤영
07.01
이언정
07.01
김형규
07.01
강주은
07.01
이언정
07.01
강주은
07.01
천태숙
06.30
홍안식
06.30
김형규
06.30
김진리
06.30
이언정
06.29
손윤영
06.29
손윤영
06.29
이언정
06.29
아버지의 품은 늘 열려있었지만 그 품을 떠난 작은 아들 또 그 품과 가장 가까이 있었으나 그 품에 있지 않았던 큰 아들 그 두 아들을 품어주시려…
김진리
06.28
이언정
06.28
김연희
06.27
이언정
06.27
김형규
06.27
김연희
06.26
이언정
06.26
중3 때 부모님 사업이 부도가 났는데 엄니는 도망을 다니는 신세가 되셨고 남은 가족들도 엄니가 어디 계신지 아무도 모른 채 난 언니랑 아버…
양윤진
06.26
조숙자
06.26
우리 주님같으신 분이 어디계실까요ㅜ 이렇게 좋으신 분이 어디계실까요ㅜ 모든 것을 아름답게 하시는 하나님ㅜ 앓음을 아름으로 품어주신 예수님ㅜ 저의…
김진리
06.26
양윤진
06.25
손윤영
06.25
양윤진
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