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불


김진리
18일 전

하나님은 너무나 좋으십니다 이 가문으로 부터 흘러오는 죄 내 입술과 마음과 생각으로 지은 죄 이 죄는 지워지지 않는 죄인데 하나님은 이 죄로 사람이 저주를 받아 살아갈까봐 성령을 보내주셔서 성령의 불로 이 죄를 태워주시네요ㅜㅜ 감사합니다ㅜㅜ 당연히 죽어야할 죄인이지만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겨주셔서 손을 높이들고 기도할 때 저녁제사같이 되어 성령의 불로 저의 모든 기록된 죄들을 태워주시네요ㅜㅜㅜ 하나님 다윗같지는 않아도 엄청 험난한 하나님 없이는 살 수 없었던 2025년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함께하여주셔서 이 한해를 마쳤네요ㅜ 이미 시작된 2026년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여주시고 저의 입술을 지켜주시고 파수꾼을 세워 주셔서 죄의 냄새를 풍기는 자가 되지 않게하여주세요ㅜㅜㅜ 2025년 새해를 맞이할 때가 기억이 납니다ㅜ 이 한 해가 얼마나 무서운지ㅜ 하나님께서 꼭 함께해주시라고 기도할 때였네요ㅜ 무사히 지나오게 하신 하나님ㅜㅜㅜㅜ 영광 영광 할렐루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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