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
김형규
18일 전
성령의 불
성령의 불
성령의 불을 요청합니다
나는 성령의 불을 요청할 줄 몰랐습니다
그래야하는 줄도 몰랐습니다
그저 어떤 것도 거치지 않은
전혀 정제되지 않은
내 아비 어미의 냄새
거슬러 올라가 말씀을 버린 죄인의 냄새
그 냄새가 있는 줄도 모른 채
하나님을 뵙겠다고 겁없이 나왔으며
어두운 눈을 하곤 더러운 냄새를 쏟아냈습니다
그래서 내가 가는 곳마다
어둠의 그림자가 드리웠습니다
그리고 나는 괴로워했습니다
이런 나를 아시고
오늘 새벽에도 사랑하셔서 찾아오시니
그 사랑하심이 진실하시고
그 사랑의 깊이가 너무나 깊어
내 영혼이 생명을 얻습니다
다윗이 만난 사망의 골짜기
곳곳에 파 둔 웅덩이와 함정들
밤이든 낮이든 올무로 매려고
불을 켠 저 눈들
이처럼 26년 새해도 제 앞에는
제가 알지 못하는 무서운 일들이 벌여져 있습니다
나는 성령의 불 없이
망할 자처럼 또 다시 더러운 냄새를
여기 저기 쏟아낼 운명이나
하나님은 나를 아시고
성령의 불로 태워져
분향하는 향기와 저녁제사같이 되도록
말씀을 주셨습니다
예수님을 품은 다윗
자기 냄새로 죄 짓지 않도록
하나님께 드려지는 분향과 저녁제사가 되길
저도 사모하여 감사하여
순종하여 의지하여
반드시 그렇게 되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성령의 불
성령의 불을 요청합니다
나는 성령의 불을 요청할 줄 몰랐습니다
그래야하는 줄도 몰랐습니다
그저 어떤 것도 거치지 않은
전혀 정제되지 않은
내 아비 어미의 냄새
거슬러 올라가 말씀을 버린 죄인의 냄새
그 냄새가 있는 줄도 모른 채
하나님을 뵙겠다고 겁없이 나왔으며
어두운 눈을 하곤 더러운 냄새를 쏟아냈습니다
그래서 내가 가는 곳마다
어둠의 그림자가 드리웠습니다
그리고 나는 괴로워했습니다
이런 나를 아시고
오늘 새벽에도 사랑하셔서 찾아오시니
그 사랑하심이 진실하시고
그 사랑의 깊이가 너무나 깊어
내 영혼이 생명을 얻습니다
다윗이 만난 사망의 골짜기
곳곳에 파 둔 웅덩이와 함정들
밤이든 낮이든 올무로 매려고
불을 켠 저 눈들
이처럼 26년 새해도 제 앞에는
제가 알지 못하는 무서운 일들이 벌여져 있습니다
나는 성령의 불 없이
망할 자처럼 또 다시 더러운 냄새를
여기 저기 쏟아낼 운명이나
하나님은 나를 아시고
성령의 불로 태워져
분향하는 향기와 저녁제사같이 되도록
말씀을 주셨습니다
예수님을 품은 다윗
자기 냄새로 죄 짓지 않도록
하나님께 드려지는 분향과 저녁제사가 되길
저도 사모하여 감사하여
순종하여 의지하여
반드시 그렇게 되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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