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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규
3일 전
이남분
3일 전
조숙자
3일 전
김형규
3일 전
김진리
3일 전
김형규
3일 전
강주은
3일 전
김현미
4일 전
김형규
4일 전
손윤영
4일 전
김진리
4일 전
천태숙
4일 전
조숙자
4일 전
인생작 주님과 함께 써 내려간 우리들의 아름다운 이야기는 그 어떤 화려한 문장보다 눈이 부시게 빛이 납니다 하지만 주님 내 곁…
홍안식
4일 전
홍안식
4일 전
김형규
4일 전
홍권세
4일 전
김형규
4일 전
이언정
4일 전
강주은
4일 전
조숙자
4일 전
이언정
4일 전
아빠아버지 제 기도를 들으시니.감사입니다. 더가까이.하나님과.교통교제하기.원합니다. 저의.자식이 광야에.있고 그로하여.저도 광야로.들어갑니다…
손윤영
4일 전
조숙자
4일 전
강주은
4일 전
지금 눈 앞에 보이는 현실이 아니라 그림자가 아니라 오직 예수님만 보이기 원합니다ㅜ 사람의 눈으로 큰 벽을 볼 때 우리가 넘어설 수 없는 산이라…
김진리
4일 전
홍마리
4일 전
이언정
5일 전
눈물로 기도하여 하늘나라에 눈물병에 가득 쌓이기 원합니다ㅜ 사람을 만나 위로받고 눈물을 흘리는 것보다 하나님께 나와 하나님을 만나 눈물을 쏟는 …
김진리
5일 전
영의 세계안에 보이는 세계가 하늘의 별들같이 점점점으로 찍혀있다고 하셨네요ㅜ 정말 아무것도 아닌 그림자만 바라보고 있었네요ㅜ 본체가 움직여야 그…
김진리
5일 전
김형규
6일 전
홍권세
05.29
홍안식
05.29
김형규
05.29
최혜진
05.29
김현미
05.29
김형규
05.29
김형규
05.29
김진리
05.28
김현미
05.28
양윤진
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