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리
2일 전
김진리
2일 전
이언정
2일 전
홍권세
3일 전
강주은
3일 전
홍권세
3일 전
이언정
3일 전
이언정
3일 전
김형규
4일 전
이태민
4일 전
홍권세
4일 전
이남분
4일 전
이태민
4일 전
이태민
4일 전
홍권세
5일 전
이남분
5일 전
이태민
5일 전
이남분
5일 전
양윤진
5일 전
이남분
5일 전
오늘 마지막 새벽 예배 피와 생명의 말씀을 내 영에 부어주시고 그 호흡을 부목사님과 작은 목사님을 통해 내 코에 넣어 막힌 곳을 뚫어 주셔서 감…
바른
6일 전
질식하며 무지한 말로 질식하여 죽어가는 자들ㅜ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하실 때 서로 위하여주고 하나님께서 불어넣어주신 호흡으로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
김진리
6일 전
김형규
6일 전
이태민
6일 전
이남분
6일 전
손윤영
6일 전
양윤진
6일 전
이태민
6일 전
이남분
10.28
이태민
10.27
이언정
10.27
김진리
10.27
김현미
10.27
김형규
10.27
김현미
10.27
이언정
10.27
이순분
10.27
이언정
10.26
이남분
10.26
이순분
10.26
이태민
10.26
이남분
10.26
진정수
10.26
이언정
10.26
시편1편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아니하고 2.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이태민
10.26
아무리 옳고 논리적이며 깊은 철학과 인생이 담긴 말도 저희를 살리거나 힘이 나게 할 수 없음은 아니 오히려 가슴이 답답하게 함은 저…
양윤진
10.26
말씀이 살아계심이 느껴지는 예배였습니다 이 말씀이 살아계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그 말씀이 저를 살리게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만으로 내 영혼…
김진리
10.25
오늘 주일 저녁 예배 피와 생명의 말씀을 내 영에 부어주시고 그 말씀 속에 하나님을 발견하고 홀로 영광 받아 이름 높여 찬송할 수 있어 감사합니…
바른
10.25
양윤진
10.25
김연희
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