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김진리
4일 전
영원히 함께하시려고 오신 예수님 제 안에 들어와 주셔서 하나님과 저의 사이의 중보자가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ㅜ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사랑하고 자기 목숨보다 우선시 했던 것은 하나님을 사랑함이네요ㅜ 하나님을 사랑하였으므로 하나님의 마음을 가져 이스라엘 백성을 자기 목숨보다 중하게 여겼네요ㅜ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사랑하였던 것 같이 주님도 모세를 그리 사랑하셨겠네요ㅜ 나를 위해서 저 모세가 기도하고 하나님과 대면할 때 그 모세가 얼마나 이뻐보이셨을까요ㅜ 하나님께서 직접 대면하여주신 사람 모세ㅜ 후에 이런 모세같은 자가 없었다 하실 정도로 하나님은 모세를 사랑하시고 귀히여기셨는데 그 만큼 모세를 더 엄격히 대하시기도 하셨네요ㅜ 가나안을 가기위해 수 십년의 세월을 기다린 것 같이 보이나 모세가 가고있던 곳은 가나안이라는 그림자가 아니라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저 빛나고 높은 곳인 하늘 나라였습니다ㅜ 가나안에 들어갔든 들어가지 못하였든 그곳이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모세는 따라갔겠습니다ㅜ 이대로 나를 죽게하시려나 이대로 가나안으로 나는 못들어가려나 하며 낙심할 법도 하나 모세는 그러지 아니하였고 주님을 사랑하여 끝까지 주님 인도하시는대로 따라갔네요ㅜ 이 세상 어려운 일을 당할 지라도 나를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시고 내 좁고 좁은 생각을 꺾어 주님의 인도하시는 곳을 보여주시는 하나님ㅜ 나와 함께하여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ㅜㅜ 이 모든 것이 영적 싸움이네요ㅜ 저는 연약한 사람이지만 제 안에 계신 예수이름을 이길자 없는 것을 압니다ㅜ 저는 연약하고 두려움많은 그저 사람 조무래기이지만 제 안에 살아계신 예수이름을 누가 이기겠습니까ㅜ 예수이름의 권세가 그 그리스도의 권세가 얼마나 크신 힘인지 능력인지 이것이 세상 성공을 위한 나의 목표를 이루기 위한 수단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그저 말할 가치도 없는 세상 사람인 것이고 이 예수이름의 권세로 세상을 이기며 바울같이 사단이 끈질기게 공격해봤지만 끝까지 예수이름으로 승리하였던 것 같이 승리하는 삶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삶을 살아가기 원합니다ㅜ 그저 가나안 이라는 한 곳이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 가나안은 주님께서 인도하신 곳이네요ㅜ 그곳으로 나아가기 원합니다ㅜ 나와 함께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만 믿고 따라갑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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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손윤영
4일 전
오직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