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가나안


손윤영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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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단한 인생길. .
모세앞에서 감히.고단하다.말할수 없는 삶이라
힘들다고 고되다는 불평의.입술을 다물게된다.
느보산으로 모세로 인도하신 하나님
눈앞에 목적지를.두고 하나님은 그의 여정을 마무리시키셨다.
가혹하다 여겼었다.
허나 ㅜ 이것은 사랑 이었다 ㅜ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모세를 여기까지 오느라 고생했다. 너무고맙다 하시듯이
그의 마지막을 하나님이.홀로 주장하시고 마무리해주셨다 ㅜ

ㅜ ㅜ 눈을 열어 하나님의.일하심을.봅니다 ㅜ
우리의.생각과.계획은 하나님에 비하여 너무 작고 초라합니다.
물위를 올라.걷게하시고
때로는 날아오르게.하시는.하나님을
이작고 초라한 그릇에.담는것이 한없이 모자릅니다.
내가 원하는 길로 인도하사 내가 기뻐 만족하는것이 아닌
그 길속에서 함께 걷고 뛰고 계신 하나님을
알고 발견하는 그 순간순간이 은혜입니다.
나의 힘 나의 계획 다내려놓고
하나님이 앞장서시는 그 길을 양같이 따라감이 우리의 완전한 목적지입니다.
나의.눈과 만족이 이땅의 소원을 이룸으로 끝나는것이.아니라
예수그리스도, 살아계신 하나님을.얻고
하늘의 가나안에.입성하는것으로
원하고 바라고 기대하는 사람이고싶습니다.
성령이여 충만히 임재하셔서
오직 예수그리스도만 부르짖고 찾고 만나
세상이 줄수없는 참평안과 기쁨과.안식으로 살게하소서.
아멘



댓글 20개

이태민
4일 전
가나안땅으로 가지못했어도
이태민
4일 전
하나님말씀에 순종한 모세
이태민
4일 전
말도어눌했어도 하나님께서 사용하신
이태민
4일 전
가장가까운 하나님의 사람
이태민
4일 전
홀로남아있어도하나님 함께해 주셨군요
이태민
4일 전
우리의 생각을 접게하시고
이태민
4일 전
하나님의 계획하신뜻에따라 살게하옵소서
이태민
4일 전
연약하여 주님앞에 나아가는 자를 돌보시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조숙자
4일 전
주님만 내친구 되시는 광야
조숙자
4일 전
광야 광야에 서있네
조숙자
4일 전
나를 고독하게 나를 홀로두심은
조숙자
4일 전
주님을 얻게 하심이린
조숙자
4일 전
주님 손 놓고는
조숙자
4일 전
하루도 살수 없는곳
조숙자
4일 전
성령이 나를 다시태어나게 하는곳
조숙자
4일 전
오직 주님 뜻만 이루어지시길
조숙자
4일 전
광야를 지나며
조숙자
4일 전
찬양이. 흘 러나옵니다
손윤영
4일 전
아멘
강주은
4일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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