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와 회개
김진리
4일 전
내 모든 기도와 마음과 생각의 소리들을 다 들으시는 하나님 내가 드린 고백과 결단이 하나님을 더 아프시게 해드릴까 두렵습니다ㅜ 정말 이 때까지 받은 은혜를 셀래야 셀 수 없지만 가장 크신 은혜는 나를 위하여 관제로 하나님께 흘려드린 예수님의 보혈입니다ㅜ 그 크신 은혜와 사랑앞에 감사를 드리며 또한 회개로 나옵니다ㅜ 사람의 어떤 고백과 결단같은 것으로 이 은혜를 받은 것이 아니라 은혜는 은혜라는 말과 같이 정망 아무것도 아닌 나 였지만 또 아무것도 주님께 드린 것 없는 죄인이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이 제단에 불러주시고 피로 덮어주신 은혜를 입었네요ㅜ 사람이 대단한 일을 해서가 아니라 이 죄인을 위해 피 흘려주시고 관제로 하나님께 상달되게 하셨네요ㅜ 이에 감사하여 또 죄송하여 눈물로 주님께 나와 피로 흘려주신 그 관제위에 저도 저의 눈물을 흘려드리겠습니다ㅜ 주님께 다시 올려드리는 고백과 결단이 나중에 되어도 주님을 기쁘시게해드리는 고백이 되도록 기도하고 주님을 의지하겠습니다ㅜ 이 고백을 주님 기억하시겠네요ㅜ 제가 이런 고백을 올려드렸을 때 이 고백을 주님께서 후에 다시 생각하시면서 이렇게 나를 사랑한다면서 하시면서 주님을 가슴아프시게 해드리는 고백이 되지 않게해주시고 후에도 이 고백을 생각하실 때 기쁨이 되게하여주시옵소서ㅜ 주님께로 돌아옵니다ㅜ 감사와 회개로 나옵니다ㅜ 나를 위해 관제로 드린 주님의 한 없는 피와 눈물앞에 감사하여 저도 그 제단위에 감사로 회개로 눈물드립니다ㅜ 사랑합니다ㅜ 예수님ㅜ 진심으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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