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칼국수 ㅋ
강주은
6일 전
며칠 전부터 먹고 싶은지라
함 다녀왔어요 ㅋ

닭칼국수 ㅎ
요기 김치가 실비김치처럼
매우면서도 자꾸 생각이 나길래요 ㅎㅎ
잘 먹고 커피도 한 잔 하고 ㅋ

모두 행복한 명절되세요 ㅎ
함 다녀왔어요 ㅋ

닭칼국수 ㅎ
요기 김치가 실비김치처럼
매우면서도 자꾸 생각이 나길래요 ㅎㅎ
잘 먹고 커피도 한 잔 하고 ㅋ

모두 행복한 명절되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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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9개
강주은
6일 전
젓가락으로 면 잡은 것을 찍어여 하는다
강주은
6일 전
하는데요 크크
강주은
6일 전
엄지를 아아 한다는 핑계로 ㅋㅋ
강주은
6일 전
모르겠다 하면서 ㅋㅋ
강주은
6일 전
약을 먹어 통증은 덜해요 ㅋ
서희정
6일 전
생각만해도 아프네용;;
서희정
6일 전
발목에 복숭아뼈 있는데더 약
서희정
6일 전
약 꼭 바르셔용
서희정
6일 전
제법까졌던뎅 ㅠㅠ
양윤진
6일 전
에거 손톱 안 빠졌어여?;;
강주은
6일 전
네 빠지진 않고 덜렁 ㅋㅋ
홍권세
6일 전
저희도 갈려고했는데
홍권세
6일 전
바른이가 국물을 안좋아해서
홍권세
6일 전
유가네로 갔네요
홍권세
6일 전
장로님과 자는 국물파인데
홍권세
6일 전
김치만 조금 얻어오고싶네요
강주은
6일 전
요기 김치 한번씩 생각나요 목사님 ㅎ
양윤진
6일 전
궁금합니당ㅎ
강주은
6일 전
함 먹으러 가요 ㅎㅎ
양윤진
6일 전
저는 닭을 안 좋아해서요🥹
강주은
6일 전
아하 ㅎㅎ 네네 ㅎ
강주은
6일 전
아 정말요 마주칠수 있었네요 ㅎ
이순분
6일 전
건강식입니당 ㅋ
강주은
6일 전
넘 많이 먹었어요 ㅋㅋ
강주은
6일 전
오늘은 보양을 해야해 하면서 ㅋㅋ
강주은
6일 전
보상 아닌 보상 ㅋㅋ
이순분
6일 전
저도넘먹어서 힘드네요 ㅋ
강주은
6일 전
어머니 음식이라 많이 드시나봐요 ㅎ
이언정
6일 전
요기김치. 생각나죠
이순분
6일 전
밥 만두 가래떡 ㅋ
강주은
6일 전
가래떡 맛있겠어요
이순분
6일 전
집사님 좋아하나요
강주은
6일 전
전 뭐든 잘 먹어요 ㅋㅋ
이언정
6일 전
따끈한 닭칼국시 먹고싶네요
강주은
6일 전
이런 날 딱이죠 ㅎ
이순분
6일 전
옥수수 넘 주시네요
강주은
6일 전
귀한 옥수수를 ㅎㅎ
강주은
6일 전
저두 하나만 주세요 ㅎㅎ
이순분
6일 전
이제그만먹고 싶습니다
강주은
6일 전
저에게 좀 던져주세요 ㅋㅋ
이언정
6일 전
전 옥수수 맨날 먹어도 좋아유
이언정
6일 전
ㅎㅎㅎ
서희정
6일 전
걸쭉하고 든든한 국물이 생각나네요
서희정
6일 전
원래 들깨가루 많이 좋아하진 않는데
서희정
6일 전
여긴 들깨향이 적당해서 좋아용ㅋ
서희정
6일 전
매콤한 김치도 딱이죠!ㅎㅎㅎ
서희정
6일 전
저희는 시댁에 갔다가
서희정
6일 전
집 오는길에 목사님을 뵈었습니당
서희정
6일 전
바로..철물점에서요ㅋㅋㅋㅋㅋ
양윤진
6일 전
와 자주 그렇게
양윤진
6일 전
만나네용ㅎㅎ
서희정
6일 전
일케라도 뵈어서 너무 좋았답니당🩷
양윤진
6일 전
전에 작은목사님 자주 올려주셨던 메뉴네용♥️
강주은
6일 전
맞아요 ㅎㅎ 한번씩 생각나더라구요 ㅎ
류동협
6일 전
집사님❤️도 설명절 잘 보내세요
강주은
6일 전
감사합니다 권사님
이언정
6일 전
김치가 생각나는집
이언정
6일 전
매콤하니 자꾸 땡기죠
이언정
6일 전
생각나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