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엄마


이순분
2026-02-16

갤러리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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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 들어오니
퍼지는 익숙한 냄새
울엄마는 막내딸이 코다리찜이랑
양념두부만 좋아하는줄 알고
해년마다 꼭 해주시네요
연세가 잇으셔서
짜기가 ㅋ;;
감사하게 올해는 간이 맞습니다
엄마 잘먹을께요



댓글 44개

서희정
2026-02-16
엄마사랑이네용❤️
서희정
2026-02-16
울엄마는 딸램용 음식을 해두셨을까요??;;ㅋㅋ
서희정
2026-02-16
우선 가면 애들 볼일은 없어서 좋긴합니다
서희정
2026-02-16
아빠가 데리고 나가시거나
서희정
2026-02-16
애들이 할아버지랑 할머니 옆에만 있어서
서희정
2026-02-16
저는 잘 먹고 잘 누워있으면 됩니닼ㅋ
서희정
2026-02-16
저흰 우산 소고기를 가득사셨다던데
서희정
2026-02-16
애들 육회좋아해서
서희정
2026-02-16
잠시후에 육회도 사러가신다고 합니당ㅋㅋㅋ
서희정
2026-02-16
이리가 어제 밤부터 좀 아파서
서희정
2026-02-16
안가려했는데
서희정
2026-02-16
아침 영상통화에 너무 두분이 외로워 보이신다고
서희정
2026-02-16
지우아부지가 그래가지고
서희정
2026-02-16
우선 대충 짐 싸고 출발해 봅니당
서희정
2026-02-16
안전하고 쉼이 있는 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당ㅋ
양윤진
2026-02-16
아 이제 가나용ㅎ
이언정
2026-02-16
엄니 반찬이 최고죠
양윤진
2026-02-16
맛잇게 한번 잘 먹으면 늘 똑같은 메뉴 해주시죵♥️
양윤진
2026-02-16
사랑인것 같습니당♥️
김연희
2026-02-16
😍😍
강주은
2026-02-16
우와 ㅎㅎ
강주은
2026-02-16
반찬 가득이네요
류동협
2026-02-17
엄마표 음식은 다 최고죠~ㅎㅎ
이태민
2026-02-18
친정도 못가고.
이태민
2026-02-18
이번에 꼭 간다고 해놓고
이태민
2026-02-18
또 못갔죠 이제는
이태민
2026-02-18
힘이 딸리고 이곳에
이태민
2026-02-18
시어머니. 시누이
이태민
2026-02-18
모두 몸상태가 않좋아서
이태민
2026-02-18
핑계대고 저도 쉬고 있습니다
이태민
2026-02-18
어머니께서 딸생각하시고
이태민
2026-02-18
좋아하는 음식 해놓으셨군요
이태민
2026-02-18
맛있게 드시고 오셔요 ~^^
이태민
2026-02-18
큰시누가 나물과 생선
이태민
2026-02-18
해 주셔서 잘먹었고
이태민
2026-02-18
튀김은 딸 거. 사왔고
이태민
2026-02-18
무엇이든 손수 만들어먹던거
이태민
2026-02-18
사다먹으니 편하고 좋습니다
이태민
2026-02-18
국하나만 제가 했네요
이태민
2026-02-18
집에 손님은 아무도 안와서
이태민
2026-02-18
편하기도하지만 지루한감도 있었죠
이태민
2026-02-18
이제이렇쿵저렇쿵
이태민
2026-02-18
휴일도 하루밖에안남았쥬
이태민
2026-02-18
오는길 조심해서 잘오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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