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용으로 ㅋㅋ
강주은
2026-09-02


어제 자다 일어나서 배고파 배달시켜 먹은 꽈배기예요 ㅋㅋㅋ
바삭하니 맛있네요. 아침에도 남은 것으로

기침은 어제보다 덜해요 ㅎㅎ
찬바람에 기침을 해서 보호용으로
목과 입을 가렸어요 ㅋㅋㅋ
무사히 출근했어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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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3개
2 / 2 페이지이태민
2026-09-02
또 밤새 화장실을
강주은
2026-09-02
아고 고생하셨겠네요 권사님 ㅠ
이태민
2026-09-02
자주들락거렸네요
이태민
2026-09-02
덥기도했다가 시원했다
이태민
2026-09-02
몸이 전과같지않아서
이태민
2026-09-02
힘들다고 느껴지네요
조숙자
2026-09-02
약먹고 잘먹어면감기 뚝딱
조숙자
2026-09-02
저는 밤새 뒤척이다보니
강주은
2026-09-02
약 드셨는데도 그러신거예요??
조숙자
2026-09-02
비몽사몽 힘이 없네요
서희정
2026-09-02
장로님도 감기로 힘드신가봅니다
서희정
2026-09-02
주사 한대 빵! 맞으셔용
강주은
2026-09-02
어제 병원 다녀오신 걸로 알아요
서희정
2026-09-02
아공 그러셨구나ㅠㅠ
서희정
2026-09-02
장로님도 면역이 많이 약해지셨나봅니다
서희정
2026-09-02
아이들 돌보면서
서희정
2026-09-02
애기들 감기도 자주 옮으시던뎅,ㅠㅠ
강주은
2026-09-02
아이들은 얼집에서 옮고 ㅜ
강주은
2026-09-02
돌고 도는 거네요 ㅠ
서희정
2026-09-02
맞아요ㅠ 그렇게 되더라구요
강주은
2026-09-02
집사님 콧물은 좀 괜찮아요?
서희정
2026-09-02
네네! 잇몸에 구열을 얻고
서희정
2026-09-02
콧물은 보내줬습니다ㅋㅋㅋ
서희정
2026-09-02
현우가 약하게
서희정
2026-09-02
감기기운이 있는데
서희정
2026-09-02
그 영향을 받았었나봐요
서희정
2026-09-02
아님 어제 잠시 먼지가 많았거나ㅋㅋ
강주은
2026-09-02
괜찮다니 감사하네요 ㅠ
김은혜
2026-09-02
아고…다들 감기로 고생하는분이 많네요
강주은
2026-09-02
그러게요 환절기가 되면서 그런거 같아요
김은혜
2026-09-02
근데 기름진 꽈베기가 참 맛나보입니다
강주은
2026-09-02
경성꽈배기예요 ㅎ
강주은
2026-09-02
바삭하니 맛나더라구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