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아시고 감사합니다
이언정
1일 전
어제죠
억울하고 황당한일이 있었습니다
아 정말 🤦 이걸어떻하지 똑같이확 해버릴까 하다가 이야기좀합시다 하고 전화를 할까말까
수십번고민을했다 ㅋ
순간 성령하나님 어떻게해야할까요
이억울함 이마음 이상황을 어떻게 해야하나요
하고 찿고 두드렸습니다
똑같이 나의입에서 더러운말이 나오지않게해주세요
하고 기도드리고 나니
내마음이 편안해졌다
그리곤 별일이 아니네
그리곤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잠을잤고
새벽에 주님을 만나러 성전을 향하는순간
어제일이 또 생각났습니다
아 내가 해결하려고 하지말고 모든것을 맡기자
그런데요 오늘새벽말씀이
아 정말 어찌아시고 나에게 주시는 말씀
나에게 필요한 말씀을
내가 아무리 마음을 다스리고
참고 나만참으면 나만 착하게살면되지 하지만
내마음저깊은곳에선 억울함 복수 나도 성질낼수있고
더심하게 할수 있다는 마음이 스물스물 올라온다
이누명을 벗기고 싶은마음이 쏫아나고 있었다
말씀을듣는데도 자꾸 그일이 생각났다
사탄의블랙홀에 빠져드는게 문제이다 말씀하시는데요
아 이건 사탄이 주는 마음이다
나는 하나님아버지의자녀이며
하나님과의 동행동거를 사랑한다
그러니 하나님말씀에만 집중하자
성령님께서만 나의마음을 지킬수 있네요
정한마음 창조해주소서
이세상에서 일어나는일
지나고나면아무것도 아닙니다
그순간기분이 나쁠수도 있고 억울할수도 있지만
그일로 죄를짓지 않게 해주소서
내마음을 성령님께서 지배해주시고
다스려주시옵소서
마음을다하고 섬품을다하여
주여호와하나님을 사랑하라 말씀하셨으니
온망다해 사랑하게 해주세요
성령으로 이끌림받고
성령으로 천국을누리길 간절히 간구합니다
말씀이 나의말씀이될수있도록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는 그분도 연락이 없고요
지금까지
저또한 아무일아니다라는 마음으로
편안합니다
착하게살면 바보소리들을까
더쎄게 홰해버릴까 하는 마음이 계속들었다
하지만 나의생각 나는 버리고
오직예수그리스도 성령하나님 만
나는찾습니다
성령님 오시옵소서
억울하고 황당한일이 있었습니다
아 정말 🤦 이걸어떻하지 똑같이확 해버릴까 하다가 이야기좀합시다 하고 전화를 할까말까
수십번고민을했다 ㅋ
순간 성령하나님 어떻게해야할까요
이억울함 이마음 이상황을 어떻게 해야하나요
하고 찿고 두드렸습니다
똑같이 나의입에서 더러운말이 나오지않게해주세요
하고 기도드리고 나니
내마음이 편안해졌다
그리곤 별일이 아니네
그리곤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잠을잤고
새벽에 주님을 만나러 성전을 향하는순간
어제일이 또 생각났습니다
아 내가 해결하려고 하지말고 모든것을 맡기자
그런데요 오늘새벽말씀이
아 정말 어찌아시고 나에게 주시는 말씀
나에게 필요한 말씀을
내가 아무리 마음을 다스리고
참고 나만참으면 나만 착하게살면되지 하지만
내마음저깊은곳에선 억울함 복수 나도 성질낼수있고
더심하게 할수 있다는 마음이 스물스물 올라온다
이누명을 벗기고 싶은마음이 쏫아나고 있었다
말씀을듣는데도 자꾸 그일이 생각났다
사탄의블랙홀에 빠져드는게 문제이다 말씀하시는데요
아 이건 사탄이 주는 마음이다
나는 하나님아버지의자녀이며
하나님과의 동행동거를 사랑한다
그러니 하나님말씀에만 집중하자
성령님께서만 나의마음을 지킬수 있네요
정한마음 창조해주소서
이세상에서 일어나는일
지나고나면아무것도 아닙니다
그순간기분이 나쁠수도 있고 억울할수도 있지만
그일로 죄를짓지 않게 해주소서
내마음을 성령님께서 지배해주시고
다스려주시옵소서
마음을다하고 섬품을다하여
주여호와하나님을 사랑하라 말씀하셨으니
온망다해 사랑하게 해주세요
성령으로 이끌림받고
성령으로 천국을누리길 간절히 간구합니다
말씀이 나의말씀이될수있도록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는 그분도 연락이 없고요
지금까지
저또한 아무일아니다라는 마음으로
편안합니다
착하게살면 바보소리들을까
더쎄게 홰해버릴까 하는 마음이 계속들었다
하지만 나의생각 나는 버리고
오직예수그리스도 성령하나님 만
나는찾습니다
성령님 오시옵소서
다른 게시글
댓글 32개
손윤영
1일 전
살면서 억울하고 화나는 일이 진짜 많죠 ㅠ
손윤영
1일 전
하지만 늘 나의 눈에 들보를 보라던 말씀을 생각하며
손윤영
1일 전
가장 억울하셨던 예수님을 생각하면서
이언정
1일 전
네 특히 아이문제는 진짜 ㅠ
손윤영
1일 전
ㅠㅠ 저는 몇번을 당하다가 한번 갚아줬는데 그 후로 마음이 괴로웠네요...참..
손윤영
1일 전
아이들한테는 엄마도 진짜 아닌것은 아니라고 말할수 있는 사람이란걸 보여주긴 했지만
손윤영
1일 전
속이 시원하진 않았던 기억이..ㅎㅎ
손윤영
1일 전
일흔번 일곱번이라도 용서하라셨는데 저는 고작 열번도 안되는걸 못참았죠 ㅎㅎ
손윤영
1일 전
그저 부끄러운 죄인입니다.
이언정
1일 전
눈을들어 주를 보라 💜
손윤영
1일 전
그앞에 감히 억울하다 괴롭다 화난다 할수가 없습니다 ㅠ
이언정
1일 전
모든염려. 주께 맞겨라
손윤영
1일 전
하지만 성령으로 기도하면 신기하게 이해되고, 용서가 되고 긍휼이 생기죠
이언정
1일 전
맞아요
손윤영
1일 전
내 성질대로 하고 나면 승리한 기분보다는 더 비참해지는걸 날마다 느끼면서
이언정
1일 전
그순간은 이해가 안되고 했어요
손윤영
1일 전
아.. 예수님처럼 죽는게 이기는거고, 죽는게 사는거다 하면 깨닫습니다.
이언정
1일 전
뭐꼬 ㅎㅎㅎ했다가 아 감사합니다 😆 😎 💗 💕
이언정
1일 전
이또한 감사했어요. 어찌아시고 내주변을 정리해주시네요
손윤영
1일 전
기도하면 더 확실하게 더 완벽하고 가장 깔끔하게 정리해 주시죠 ㅎㅎ
손윤영
1일 전
오늘도 승리!
이언정
1일 전
네 집사님 안그래도 집사님 생각났었는데요 ㅎㅎ
이언정
1일 전
정말 어찌아시고 신기하고 감사합니다
손윤영
1일 전
하지만 또다시 억울한 일에 놓이면... 스스로를 다스리지 못할때가 많죠 ㅠ
손윤영
1일 전
무엇보다 마음을 지켜야 함이 맞습니다
이언정
1일 전
자식문제로 억울하고 해서 퍼지르고 다녔던적있었죠
이언정
1일 전
얼마나 내가 죄인인지
이언정
1일 전
깨닮음을 주셨죠
이언정
1일 전
그후론 다시는 퍼지르지않고
이언정
1일 전
오직 주님께다아뢰고 고자질 했죠
이언정
1일 전
다 어찌아시고. 가장좋은길로 해결해주셨죠
이언정
1일 전
왜 유안이한테만 하고 그생각이 감사하게도 더 주님께 가까이 가도록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