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그 자체!!!
김형규
1시간 전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이 가사처럼
태산도 있고 험곡도 있다.
하지만 가사처럼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빛 가운데로 걸어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
하나님은 빛이시다.
빛 그 자체시므로
어둠이 없으시다.
아멘
아멘
아멘
원래 어둠은 없었다.
하나님은 빛 그 자체시기 때문이다.
나는 몰랐다.
내가 어둠을 붙잡고 놓질 않았단 것을...
하지만 이런 내게 하나님은 말씀으로 오셔서
"나는 빛이다.
나는 관념 속의 신이 아니다.
요한도, 어거스틴도
나를 본 바요 만진 바 되었다고 했다.
내겐 어둠이 없다."
하나님은 제게 생각 속의 신이 아니십니다.
어떤 관념이 아니십니다.
분명하신 실제시며
창세 이전부터 계신
홀로 하나님이십니다.
내가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빛이신 하나님을 붙들겠습니다.
어둠을 움켜쥐고 어렵다 어렵다 하던 것에서 돌이켜
빛 가운데 행하겠습니다.
하나님.
도와주세요.
꼭 저를 도와주세요.
이 말씀이 제게도 능력이 되길 사모합니다.
이 말씀이 제게 벅찹니다.
이렇게 말씀하셨다는 게 기쁘고 또한 두렵습니다.
더 하나님을 감각하고 싶습니다.
더 하나님을 뵙고 싶습니다.
하나님은 제게 빛 그 자체십니다.
하나님은 어둠이 없으십니다.
험곡에 가도
이 가사처럼
태산도 있고 험곡도 있다.
하지만 가사처럼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빛 가운데로 걸어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
하나님은 빛이시다.
빛 그 자체시므로
어둠이 없으시다.
아멘
아멘
아멘
원래 어둠은 없었다.
하나님은 빛 그 자체시기 때문이다.
나는 몰랐다.
내가 어둠을 붙잡고 놓질 않았단 것을...
하지만 이런 내게 하나님은 말씀으로 오셔서
"나는 빛이다.
나는 관념 속의 신이 아니다.
요한도, 어거스틴도
나를 본 바요 만진 바 되었다고 했다.
내겐 어둠이 없다."
하나님은 제게 생각 속의 신이 아니십니다.
어떤 관념이 아니십니다.
분명하신 실제시며
창세 이전부터 계신
홀로 하나님이십니다.
내가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빛이신 하나님을 붙들겠습니다.
어둠을 움켜쥐고 어렵다 어렵다 하던 것에서 돌이켜
빛 가운데 행하겠습니다.
하나님.
도와주세요.
꼭 저를 도와주세요.
이 말씀이 제게도 능력이 되길 사모합니다.
이 말씀이 제게 벅찹니다.
이렇게 말씀하셨다는 게 기쁘고 또한 두렵습니다.
더 하나님을 감각하고 싶습니다.
더 하나님을 뵙고 싶습니다.
하나님은 제게 빛 그 자체십니다.
하나님은 어둠이 없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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