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세의 기근
김형규
2일 전
모든 것은 하나님의 설계 아래 있음을 믿습니다.
어찌 그리 아픈지
어찌 그리 슬픈지
요셉의 기구한 인생을 들여다보면
인생을 알지 못하는 미련한 저도
아픈 마음이 듭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하나님의 설계 속에 요셉을 세워 두셨습니다.
하나님은 7년의 대 풍년,
그리고 그 풍년마저 잊게 만들 7년의 극심한 기근을
바로의 꿈을 통해 알게 하셨고
이 기근을 준비하게 하셨습니다.
지나가는 개도 돈을 물고 다닌다는 울산.
다른 곳은 다 불황이어도
울산만큼은 끄떡 없다 믿었던 그 때
끊임없이 주의 종을 통해
경고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지금도..
이유는 알 수 없지만
경고의 말씀을 계속 하고 계시니
마치 요셉을 보내 준비하게 하심같이
말세의 기근을 준비하도록
경고의 말씀을 하늘에서 내려주심 같습니다.
말세의 기근...
80년의 풍요로움이 끝이 나고
빈곤과 궁핍의 시대가 올 것을 말할까요
아닙니다.
말세의 기근은
먹을 것의 기근이 아니라
피의 복음
생명의 말씀이 없는 기근이라셨습니다.
물질이 부족하면
하나님께 엎드립니다.
건강이 부족하면
하나님께 엎드립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부족하면ㅠ
살리시는 피의 복음이 말라 버리면
어느 누구도 하나님께 엎드릴 수 없습니다.
이 말씀을 들으니
요셉처럼 준비해야겠단 마음이 듭니다.
그러나 말씀하시길
사람의 의지와 결단으로 되지 않는다셨습니다.
성령 아니고선 누구라도
예수를 주라 말할 수 없다셨습니다.
말세의 기근을 앞두고
성령을 찾습니다
의지하여 찾습니다.
제 까짓 게 무엇이라고
믿음을 쌓겠다고
피의 복음을 저축하겠다고
장담할 수 있을까요
사단의 입김만 후 불어도
온 데 간 데 없는 터진 웅덩이일까 두렵습니다.
성령님.
기억하여 주옵소서.
인도하시는 은혜를 구하오니
오늘 경고하시는 이 말씀이
내게 효험되어 저축되게 하시고
말세의 기근이 닥쳐 왔을 때
제게서 피의 복음이 발견되게 하옵소서.
누군가 목말라 하면
내가 돈을 주는 게 아니라
인생의 조언을 해주는 게 아니라
피의 복음을 줄 수 있도록
내게 피의 복음
생명의 말씀이 발견되게 하옵소서.
나도 요셉처럼
하나님의 살리시는 설계 안에 있길 사모합니다.
제게도 들어갈 수 있는
천국문이 마련되길 사모합니다.
이 미련한 것이 복이 있어
하나님 사랑하시는 부모 형제
그리고 성도를 위해
가슴쳐 기도하는 영성을 주옵소서.
이 모든 것을 가능케 하시는
나의 전신갑주이신
성령님을 의지 합니다.
아멘.
어찌 그리 아픈지
어찌 그리 슬픈지
요셉의 기구한 인생을 들여다보면
인생을 알지 못하는 미련한 저도
아픈 마음이 듭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하나님의 설계 속에 요셉을 세워 두셨습니다.
하나님은 7년의 대 풍년,
그리고 그 풍년마저 잊게 만들 7년의 극심한 기근을
바로의 꿈을 통해 알게 하셨고
이 기근을 준비하게 하셨습니다.
지나가는 개도 돈을 물고 다닌다는 울산.
다른 곳은 다 불황이어도
울산만큼은 끄떡 없다 믿었던 그 때
끊임없이 주의 종을 통해
경고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지금도..
이유는 알 수 없지만
경고의 말씀을 계속 하고 계시니
마치 요셉을 보내 준비하게 하심같이
말세의 기근을 준비하도록
경고의 말씀을 하늘에서 내려주심 같습니다.
말세의 기근...
80년의 풍요로움이 끝이 나고
빈곤과 궁핍의 시대가 올 것을 말할까요
아닙니다.
말세의 기근은
먹을 것의 기근이 아니라
피의 복음
생명의 말씀이 없는 기근이라셨습니다.
물질이 부족하면
하나님께 엎드립니다.
건강이 부족하면
하나님께 엎드립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부족하면ㅠ
살리시는 피의 복음이 말라 버리면
어느 누구도 하나님께 엎드릴 수 없습니다.
이 말씀을 들으니
요셉처럼 준비해야겠단 마음이 듭니다.
그러나 말씀하시길
사람의 의지와 결단으로 되지 않는다셨습니다.
성령 아니고선 누구라도
예수를 주라 말할 수 없다셨습니다.
말세의 기근을 앞두고
성령을 찾습니다
의지하여 찾습니다.
제 까짓 게 무엇이라고
믿음을 쌓겠다고
피의 복음을 저축하겠다고
장담할 수 있을까요
사단의 입김만 후 불어도
온 데 간 데 없는 터진 웅덩이일까 두렵습니다.
성령님.
기억하여 주옵소서.
인도하시는 은혜를 구하오니
오늘 경고하시는 이 말씀이
내게 효험되어 저축되게 하시고
말세의 기근이 닥쳐 왔을 때
제게서 피의 복음이 발견되게 하옵소서.
누군가 목말라 하면
내가 돈을 주는 게 아니라
인생의 조언을 해주는 게 아니라
피의 복음을 줄 수 있도록
내게 피의 복음
생명의 말씀이 발견되게 하옵소서.
나도 요셉처럼
하나님의 살리시는 설계 안에 있길 사모합니다.
제게도 들어갈 수 있는
천국문이 마련되길 사모합니다.
이 미련한 것이 복이 있어
하나님 사랑하시는 부모 형제
그리고 성도를 위해
가슴쳐 기도하는 영성을 주옵소서.
이 모든 것을 가능케 하시는
나의 전신갑주이신
성령님을 의지 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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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양윤진
2일 전
하나님께서 그토록 사랑하셨던 사람들도 전쟁을 겪었고 핍박을 받아 지하에 숨어서 예배를 드렸고 순교를 했던 것을 기억합니다.
양윤진
2일 전
온 세상도 말세를 외치고 전쟁을 대비하고 종말을 준비하는 이때에
양윤진
2일 전
막연히 어찌되겠지 도와주시겠지 하는건 믿음이 아니겠습니다.
양윤진
2일 전
그렇다고 돈을 준비할까요 저들처럼 전쟁물품을 준비할까요.
양윤진
2일 전
수차례 말씀하시는 이 말씀은 마치 노아를 통해 말씀하심 같이
양윤진
2일 전
요셉을 통해 알게 하셨듯이 바울을 통해 알게 하셨듯이
양윤진
2일 전
살리는 능력을 부여하여 기름 부으신 목사님들을 통해 계시하시고 지금 말씀하심을 알고 두려운 마음으로 경고의 말씀을 받습니다ㅜ
양윤진
2일 전
곧 이날이 닥치겠네요ㅠ 노아의 때에도 먹고 마시고 시집가고 장가가고 했듯이 이 현실에 떠밀려 어어 하다간 이날이 속히 닥치겠네요
양윤진
2일 전
그때에 준비해야할 것이 바로 성령의 전신갑주겠습니다ㅠ 하나님과 교제하고 사귐이 있는 영성에 들어가지 않으면 안되겠습니다ㅠ
양윤진
2일 전
그날에 믿음을 보겠느냐 하셨는데 어찌 제가 그날에 믿음을 보일 수 있을까요ㅠㅠ
양윤진
2일 전
참으로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엎드립니다ㅠㅜㅜ 성령의 충만 오직 성령님만 간구하오니ㅜ 제발 마음을 비워 이 피의 복음을 곡간마다 저장케 하옵시고ㅠ
양윤진
2일 전
그날에 제발 믿음을 지켜 넉넉히 이길 힘을 주옵소서ㅠ
양윤진
2일 전
지금 감사하게 지금 이 피의 복음이 들리는 오늘ㅜ 준비하겠습니다ㅜ 하나님 의지하오니 도와주세요ㅜ
양윤진
2일 전
이 세상의 헛된 것들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겠습니다ㅜ
양윤진
2일 전
곧 닥칠 겨울을 대비할 옷과 피의 말씀을 두려운 마음으로 사모하려 받습니다ㅜ
손윤영
2일 전
아멘!
손윤영
2일 전
오직.예수님만을 구하고 찾고 모셔들입니다
배연자
2일 전
아멘 주님만 의지합니다 미련하여서 깨닫지 못하는 죄인을 불쌍히 여기소서
조숙자
2일 전
아멘 주예수여 오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