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전신갑주


홍바른
2일 전

오늘 수요 저녁예배 피와 생명의 말씀을 내 영에 부어주사 감당케 하시고 준비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나 두렵습니다 매일 생각합니다. 곧 고난의 시대가 얼마남지 않았음을요

스스로도 압니다 내 힘으로는 낙타가 바늘귀에 들어가는 것처럼 비현실적이고 절대로 감당치 못하는 것을

매일 범사에 복을 받고 그 안에서 말씀이 내 중심이 되어 살아가지만 지금 평화로운 시대에 내가 진정으로 바라고 준비해야 할것은 환난의 시대입니다.

지금도 슬금슬금 맛보기로 전세계적으로 험난한 일이 생깁니다.

언제 들이닥칠지 모르고 나는 태평하고 안일하게 주님이 어떻게든 해주시겠지 라는 대책없는 생각을 하고 삽니다.

오늘 말씀을 받으면서 너무나 두렵고 난 어떻게 하지라는 걱정과 근심이 많았습니다.

오늘까지 말씀을 해주셨던것은 아직 준비할 시간이 남았고 내 스스로도 영육혼이 쎄한 느낌을 알고도 방치하였던 것을 회개하고 준비하겠습니다.

범사에 복도, 세상의 물질에 자유함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내가 진정으로 구해야 할것은 성령의 전신갑주이고 주님의 말씀을 비축할 크고 튼튼한 그릇입니다.

주님께 두려움과 경외함으로 나아갑니다. 나에게 성령의 전신갑주를 입혀주시고 대비하고 준비하게 하여 주소서

이길 힘이 없습니다. 이 평화로운 시대를 보내는 이때에도 스스로의 발에도 넘어지는데 이 평화의 끝에 찾아올 그 환난을 내가 어찌 감당하겠사옵니까?

미약하고 부정한 죄인 자신의 생각과 고집을 차복종시켜 영육혼이 힘을 다하여 간구하고 소망합니다.

나에게 성령의 전신갑주를 입혀주소서 감당치 못하여 빛이요 생명이신 예수님께 엎드려 간구합니다 나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시고 그 말씀을 비축하고 감당할 그릇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더 늦기전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대비하고 준비하겠습니다. 아멘 🙏



댓글 6개

홍바른
2일 전
내 영이 쎄한 느낌을 받습니다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이 평화의 시대가 얼마남지
홍바른
2일 전
않았음을 알고 예수님의 성령 전신갑주로 무장합니다
홍바른
2일 전
나에게 말씀을 감당할 그릇과 전신갑주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홍바른
2일 전
예수님의 말씀대로 행하여 준비하고 대비하겠습니다.
홍바른
2일 전
영육혼이 하나되어 전신갑주를 둘러 말씀을 비축하고 기다리고 준비하겠습니다
손윤영
2일 전
성령의 전신갑주와 예수그리스도만이 힘이시며 구원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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