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의 사귐
홍바른
2일 전
오늘 새벽 예배 피와 생명의 말씀을 내 영에 부어주시고 허락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의 부정한 모습도 죄도 나의 오점조차 사랑하여 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내가 알고 기쁨니다.
자기 자식의 목숨까지 주고도 나에게 미안해 하시는 하나님 아무런 대가도 기대도 없이 죄인 모습 그대로를 사랑해 주신 하나님
이런 크신 사랑이 나를 더욱 기쁘게 하시고 의지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어떤 마음으로 나에게 다가오셨고 주셨는지 설래기도하고 한편으로는 이걸 좋아할까 라는 걱정도있고 더 주고 싶은데 주지 못하는 미안함 안쓰러움 이 마음이 애틋하고 간절하게 느껴집니다.
빛이요 생명이신 하나님 내가 그 빛 가운데 행합니다.
내가 어떤 어려움이 있던 어두움이 다가오더라도 기뻐하고 하나님을 찾고 함께하는 이유는 마치 20대 초반 돈도 없고 차도 없는 아무것도 없는 연인이 아무것도 하지 않더라도 같이 있고 걷고 교통 교제하는 것만으로도 힘을 얻고 의지하고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것을 쉽게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여길수 있는것은 서로 사귐이 있고 함께하기 때문임을 고백합니다.
서로바라는거 없이 그냥 있는 그대로 모습 사랑하기에 더욱 함께있고 싶고 더 주고 싶은 마음을 하나님께 느끼고 나도 그 마음에 동요하여 사랑합니다.
이번에 집 매매 감사헌금 할때도 솔직히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현실적인 부분에 부딪혀 금액적인 부분에서 고민이 엄청들었는데 이것을 바로 회개하고 돌이킬 수 있어 감사합니다.
아..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아무런 대가도 없이 다 주셨는데 자신이 상황이 어떻든 아끼지 않고 나만 바라봐 주셨는데
너무나도 마음이 아팠고 내가 마음이 아픈것의 몇배는 하나님께서 마음이 아팠을것을 느꼈습니다.
마음속으로 깊이 회개하였습니다. 이건 서로 사랑하는게 아니라 하나님만 나를 사랑하는 짝사랑을 하셨구나 나를 다시 하나님을 바라보게 만드시기 위해 얼마나 눈물흘리고 애쓰고 힘섰는지 그 마음을 깨달아 그 마음에 부응하여 회개하고 돌이킵니다.
나의 이 고백과 기도를 기뻐 받아 주시고 나의 이런 죄의 모습을 사랑하여 주시고 덮어주시니 감사합니다.
매일 느낌니다 하나님의 일에도 나를 먼저 불러 주시고 바라지 않아도 주시고 나만 생각하여 주시니 나도 하나님 닮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아나니 그 마음에 응답합니다.
기뻐받아 주실줄을 압니다.
내가 응답하지 않아도 주지 않아도 설령 하나님의 짝사랑이라도 나를 절대 놓지 않고 끝까지 사랑하십니다.
나도 하나님께서 주시지 않아도 응답하여 주시지 않도라도 하나님의 그 모습 그대로의 모습 빛이요 생명이신 하나님 아버지의 모습을 사랑합니다.
내가 주님을 너무 사랑하니 나와 계속 함께하여 주시고 서로 교통 교제하며 알콩달콩 사랑하겠습니다.
다시는 한눈팔지 않고 하나님만을 바라봅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하셨던것 처럼요 아멘 🙏
나의 부정한 모습도 죄도 나의 오점조차 사랑하여 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내가 알고 기쁨니다.
자기 자식의 목숨까지 주고도 나에게 미안해 하시는 하나님 아무런 대가도 기대도 없이 죄인 모습 그대로를 사랑해 주신 하나님
이런 크신 사랑이 나를 더욱 기쁘게 하시고 의지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어떤 마음으로 나에게 다가오셨고 주셨는지 설래기도하고 한편으로는 이걸 좋아할까 라는 걱정도있고 더 주고 싶은데 주지 못하는 미안함 안쓰러움 이 마음이 애틋하고 간절하게 느껴집니다.
빛이요 생명이신 하나님 내가 그 빛 가운데 행합니다.
내가 어떤 어려움이 있던 어두움이 다가오더라도 기뻐하고 하나님을 찾고 함께하는 이유는 마치 20대 초반 돈도 없고 차도 없는 아무것도 없는 연인이 아무것도 하지 않더라도 같이 있고 걷고 교통 교제하는 것만으로도 힘을 얻고 의지하고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것을 쉽게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여길수 있는것은 서로 사귐이 있고 함께하기 때문임을 고백합니다.
서로바라는거 없이 그냥 있는 그대로 모습 사랑하기에 더욱 함께있고 싶고 더 주고 싶은 마음을 하나님께 느끼고 나도 그 마음에 동요하여 사랑합니다.
이번에 집 매매 감사헌금 할때도 솔직히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현실적인 부분에 부딪혀 금액적인 부분에서 고민이 엄청들었는데 이것을 바로 회개하고 돌이킬 수 있어 감사합니다.
아..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아무런 대가도 없이 다 주셨는데 자신이 상황이 어떻든 아끼지 않고 나만 바라봐 주셨는데
너무나도 마음이 아팠고 내가 마음이 아픈것의 몇배는 하나님께서 마음이 아팠을것을 느꼈습니다.
마음속으로 깊이 회개하였습니다. 이건 서로 사랑하는게 아니라 하나님만 나를 사랑하는 짝사랑을 하셨구나 나를 다시 하나님을 바라보게 만드시기 위해 얼마나 눈물흘리고 애쓰고 힘섰는지 그 마음을 깨달아 그 마음에 부응하여 회개하고 돌이킵니다.
나의 이 고백과 기도를 기뻐 받아 주시고 나의 이런 죄의 모습을 사랑하여 주시고 덮어주시니 감사합니다.
매일 느낌니다 하나님의 일에도 나를 먼저 불러 주시고 바라지 않아도 주시고 나만 생각하여 주시니 나도 하나님 닮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아나니 그 마음에 응답합니다.
기뻐받아 주실줄을 압니다.
내가 응답하지 않아도 주지 않아도 설령 하나님의 짝사랑이라도 나를 절대 놓지 않고 끝까지 사랑하십니다.
나도 하나님께서 주시지 않아도 응답하여 주시지 않도라도 하나님의 그 모습 그대로의 모습 빛이요 생명이신 하나님 아버지의 모습을 사랑합니다.
내가 주님을 너무 사랑하니 나와 계속 함께하여 주시고 서로 교통 교제하며 알콩달콩 사랑하겠습니다.
다시는 한눈팔지 않고 하나님만을 바라봅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하셨던것 처럼요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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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홍바른
2일 전
사랑합니다. 이보다 더 확실한 표현이 있을까요
홍바른
2일 전
나에게 주시고 응답하기 때문이 아닙니다
홍바른
2일 전
그냥 하나님이 좋아서 그 있는 모습 그대로가 흠 없이 아름답고 귀하여서
홍바른
2일 전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나를 사랑하여 주셔서 내 목숨도 아깝지 않을 사랑입니다
홍바른
2일 전
오히려 너무 싸게 먹는 느낌이라 죄송하고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