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 함께가자


김진리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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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떤 죄인인데 이 죄인을 자녀라고 불러주실까요 또 신부라 하실까요ㅜ 나는 죄인 그것도 엄청 더러운 죄인입니다 이렇게 더럽고 자기 죄가 죄인줄도 모르고 언약궤를 들고 다니던 죄인과 같습니다ㅜ 그 십자가를 아무렇지않게 생각하고 두려워 하지 않음을 회개합니다ㅜ 이 십자가 앞에 두렵고 떨림으로ㅜㅜ 나옵니다ㅜ 이 십자가 앞에 나오지 않으면 죽는 줄 믿습니다ㅜ 우리가 여기서 다시 만나자고 하셨으니 속죄소인 죄를 봉인하여 가리워주신 십자가 앞으로 나옵니다ㅜ 오늘 저의 죄를 낱낱이 바로 아뢰어 나옵니다ㅜ 죄인이나 자기 죄를 알지 못하고 죄 사하심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끔찍하고 더러운 죄인이 되지말고 나를 자녀삼아주시고 이런 나를 예비 신부 삼아주신 그 은혜를 깨달아 그 죄를 가리워주신 십자가 앞으로 나와 회개합니다 제 죄를 가리워주시고 덮어주시옵소서ㅜ 저는 그러지 않으면 죽을 죄인임을 고백합니다ㅜ 곧 오실 때 이 세상것에 빠져있지 않고 세상을 정리하고 예수님의 보혈로 덮여져서 일어나 함께가자 하시는 음성을 듣는 그리스도의 신부되길 소망하며 기도합니다ㅜㅜㅜ 나 같은 죄인을 자녀라 하여주시고 그리스도의 신부라 하여주시니 죄송하고 감사합니다ㅜㅜㅜ 사죄하는 증거도 예수님의 피 뿐입니다ㅜ



댓글 1개

이태민
1일 전
우리의 죄를 십자가 밑에 서 사하여 주시는예수님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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