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청소 식사준비


김연희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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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두부 미역국 한번더 끓이라고해서
오늘은 국만끓여야겠습니다 .
ㅎ

아깐밥차려주고 뻗었습니다
비.때문인지몸살처럼나른하네요 ㅎ;;;

저는 미역은 안옥남미역좋드라구요ㅎ

소독약 안쓰는거있음

고기굽고
씽크대주방기름끼 천지일때
소독약으루 닦으면
말끔해집니다 ㅋㅋ



댓글 13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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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정
1일 전
애들 너무 배고플까봐 사왔는데
서희정
1일 전
다들너무 신나게 먹더라구요
서희정
1일 전
주부들은 늘 끼니 걱정이죠
서희정
1일 전
저희엄마는 늘 어찌 밥해주셨나 싶은 생각이
서희정
1일 전
요즘 많이 듭니당 ㅎㅎㅎ
손윤영
1일 전
비오기전 나른하죠 ㅠ
손윤영
1일 전
비소리 들으며 뜨끈한 방에 누워있으면
손윤영
1일 전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손윤영
1일 전
천국은 이런 기분의 백배 천배겠죠?
손윤영
1일 전
천국이 어떤곳인지 너무 궁금합니다.
손윤영
1일 전
지옥은 궁금하지도 가고 싶지도 않습니다 ㅠ
손윤영
1일 전
하나님 천국에 가는 길로 인도해주세요.
손윤영
1일 전
미련하고 약하나 성령의 충만함으로 천국길을 알고 그길로만 걸어가는 능력이 있게 해주세요.
손윤영
1일 전
소독약으로 청소도 하시네요
손윤영
1일 전
구역 예배 준비하시는 걸까요?^^
손윤영
1일 전
집사님 집 몇년만에 가보게 되는것 같네요
손윤영
1일 전
이따가 만나요 집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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