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루


홍마리
2일 전

오늘 새벽 보정을 하고
일어나자마자 오랜만에
목사님 자녀 친구를 만나러나갔습니다.

한동안 일을 찾지 못해서
항상 얻어먹고 0원-30만원 돈으로 버티며살다가

이번에 ai크리에이터에 도전하면서
일이 잘풀리면서 돈을 벌게 되었나봐요
처음으로 밥을 산다고 연락이 와서 나갔네요 ㅎㅎ

그러곤 자기 지혜도 아니고, 능력도 아니라서
하나님은혜인걸 너무 잘 안다고 감사하다고 고백하네요
그리고 배고플때도 겸손과 감사를 알게해주셔서
하나님 은혜라고 감사하다고 고백하는 모습을
보니 참 기뻤습니다🤍

스프카레 얻어먹었는데 사진도 안찍고 바로먹었네요

집와서 배불러서 산책겸 스티커사진 찍었어요.

그래서 제 사진이라도 올려봅니다 ㅋㅋㅋ
이미지1



댓글 7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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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숙자
1일 전
스프처럼 카레 묽 게해서. 먹어보고도 싶네요
이남분
1일 전
말이 통하는 친구인가.봅니다
이남분
1일 전
좋은 만남이 됏겟네요
서희정
1일 전
전도사님 긴 머리도 잘 어울리시네요^^
서희정
1일 전
어쩜 전도사님은 점점 더 예뻐지시는 것 같습니당,ㅎㅎ
김형규
1일 전
전도사님 사진보면
김형규
1일 전
가슴이 환~해집니다^^
김형규
1일 전
전도사님두 시간이 멈추셨네요^^
김형규
1일 전
20대에서 멈추신 거 같습니다^^
김형규
1일 전
상콤하셔서 또 들어와서 한번 봅니다^^
손윤영
1일 전
너무 이뿌신 우리 전도사님
손윤영
1일 전
어쩜 이리도 이뿌신지
손윤영
1일 전
신기합니다.
손윤영
1일 전
목사님들께서 자랑스러워 하실 만하시네요
손윤영
1일 전
하긴 작은목사님, 바른이까지
손윤영
1일 전
너무 빛나는 분들뿐입니다.
손윤영
1일 전
목사님들께서는 성도를 다스리시고
손윤영
1일 전
하나님은 우리 전도사님, 작은목사님, 바른이를 다스리고 키워주셔서
손윤영
1일 전
이렇게 빛나나봅니다.
손윤영
1일 전
작은목사님 옷이라고 하기엔 너무 착붙 옷이라
손윤영
1일 전
역시 멋진 사람은 무얼 입어도 소화해 내는것 같아요
손윤영
1일 전
겨울이라 더 바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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