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김진리
1일 전

참 좋으신 하나님ㅜ 어찌 이 길 없고 물도 없고 하나님 외엔 아무것도 없는 이 죄인들을 사랑하시나요ㅜㅜ 하나님 감사합니다ㅜ 이 죄인을 사랑하시니 감사합니다ㅜ


오직 성령으로 성령의 권능을 주시니 감사합니다ㅜ 영적 전쟁에서 알지 못하므로 깨닫지 못하므로 늘 패배하고 늘 귀신에게 만져짐 당하는 우리들입니다ㅜ


이것을 영의 눈을 뜨고 보았을 때는 정말 정말 더럽고 음란한 귀신임을 알 수 있는데 우리가 눈이 열려있지 않으니 늘 패배하고 집니다ㅜ


우리에게 주신 것은 오직 성령뿐입니다ㅜ 우리에게 주신 것은 물질도 돈도 세상 그 무엇도 아니라 성령님 한 분이셨음을 기억하겠습니다ㅜ


저는 약하나 성령님은 강하십니다ㅜ 성령님의 권능은 너무나 크십니다ㅜ 우리는 죄인이지만 예수님의 옷이 그 죄를 가리워주십니다ㅜ


저는 아무것도 아닌 아무것도 못하는 죄인이지만 이 죄인조차 사랑하시고 이 모든 은혜를 허락하신 분은 오직 하나님 뿐이십니다ㅜㅜ


그러므로 오직 성령님만 의지합니다ㅜ 주님만 의지합니다ㅜ 저희에게 내일은 없고 희망도 없습니다ㅜ 있다하더라도 성령님이 아니라면 모든 것이 배설물임을 알고 사도 바울같이 버리게 하여주시옵소서ㅜ


약속하신 성령님만 사모합니다ㅜ 주님 외에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긴 사도 바울 같이 주님만 의지하고 나머지 세상 것들은 의지하지않겠습니다ㅜ


돈이 없이 살 수는 없지만 돈을 의지하고 돈을 사랑하지는 않습니다ㅜ 주시는 분도 하나님 가져가시는 분도 하나님 이시기 때문입니다ㅜ


우리의 노력으로 물질을 얻을 수 없고 얻었다하더라도 물질의 노예가 되어버립니다ㅜ 그러니 오직 성령님만 의지하고 성령의 권능으로 이 세상에서의 성공이 아니라 예수님의 이름만을 드러내는 주의 일을 하겠습니다ㅜㅜㅜ


오직 성령님ㅜ 오직 성령님ㅜ 이곳에 오셔서 영원히 계시옵소서ㅜ 영원히 역사하여주시옵소서ㅜㅜ 성령의 권능 없이는 할 수 없사오니 오직 성령의 권능으로 주님의 이름만 온 세상에 사단에게 드러내는 자가 되겠습니다ㅜㅜ


주님의 이름을 성령의 권능으로 드러내는 사람을 사단이 두려워하겠습니다ㅜ 그 사람을 무서워 하는 것이 아닌 그 속에서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권능을 두려워 떨며 떠나가는 줄 믿습니다ㅜㅜ


들어왔을 때는 한 길로 나갈 때는 일곱 길로 떠나 물러가는 줄 믿습니다ㅜ 우리 모두 주님 없이는 아무것도 아닌 존재로 지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ㅜㅜㅜ


여러 사람이 모이는 곳에 성령께서 역사하신다고 하셨으니 저희가 모두 모여 성령을 사모합니다ㅜㅜ 목이 마른 내 영혼 불성령을 사모하나이다ㅜ


두렵고 겁이나는 것은 내 속에 성령이 충만히 계시지 않음입니다ㅜ 성령의 권능이 내 속에 계시다면 그리고 그 권능으로 예수님의 이름을 드러내면 사단이 우리를 두려워하고 떨며 물러가는 줄 믿습니다ㅜ


하나님의 자녀 하나님의 것이 되길 사모합니다ㅜ 그러지 아니하고서는 우리 모두 죽습니다ㅜ 하나님의 것이 아니라는 뜻은 사단의 것이라는 것이고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면 사단의 자녀라는 뜻이기 때문입니다ㅜㅜㅜ


성령님이시여ㅜ 오소서ㅜ 와주소서ㅜㅜㅜ 인격체이신 성령을 두려운 마음으로 초청하나이다ㅜ 성령없이는 죽습니다ㅜㅜㅜ 성령이시여ㅜㅜㅜ 충만으로 와주소서ㅜㅜㅜ 전심으로 갈망합니다ㅜㅜ 성령님 이시여ㅜㅜㅜ


어찌 그리 아름다우신지요ㅜ 사랑하는 주님ㅜ 이 죄인을 이토록 사랑하사 예수님만 의지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ㅜ 오직 성령으로ㅜ 오직 예수님의 옷으로ㅜ 우리를 정켤케 하시니 감사합니다ㅜㅜㅜ


성령의 권능과 예수님의 옷을 입혀주심을 사모합니다ㅜ 저희가 그 권능이 역사하심으로 사용되어 예수님의 이름을 사단 앞에서 드러내고 높이는 자가 되겠습니다ㅜ 성령을 사모하오니 충만으로 와주시옵소서ㅜ 성령님을 찾나이다ㅜㅜㅜ



댓글 1개

조숙자
14시간 전
오직 성령님 오직 성령닝
로그인하고 댓글 남기기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