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능의 옷!!!
김형규
1일 전
둘째 아담이신 예수님은
내게 옷 입혀 주시려고
빛의 갑옷을 입혀 주시려고
자기 가죽을 주시려고
피를 흘리셨다셨다.
이 갑옷은 권능의 옷이다.
예수님의 권세와 능력이 나타나는 옷이다.
그런데 이 옷을 입히우는 사람은
아무 것도 없는 사람
모든 것을 다 가져도
주님만 갖겠다고 결단하는 사람이다.
부족한 것이 은혜라셨다.
아멘.
맞다.
내가 낙심하여 숨은 쉬나 죽은 것 같을 그 때
하나님은 내가 알지도 못하는 이 제단에
나를 초대해 주셨다.
그리고 성령을 주셨다.
이후로도 넘어지고 낙심할 때
날 일으켜 세운 것은
그 상황과 문제가 해결되서가 아닌
날 위해 피흘려 주신
주님의 옷을 입혀주심 때문이다.
주님 없인 난 안된다.
주님 없이는 성공할 수 없어서가 아니다.
하나님은 나를 그렇게 지으셨다.
주님만 사랑하도록
주님의 아름다우심을 인생을 드려 나타내도록
주님의 선하심을 목도하여
이 일을 외치라고
이렇게 사랑하셨고
이렇게 사랑하시는 것을
외치라고
나는 그렇게 지으심을 받았다.
내가 돌이키면
주님은 내 가문 내 집안으로 친히 오신다셨다.
내까짓 게 돌이키면
주님은 나와 내 집을 구원해 주신다셨다.
내 인생은 온통 주님의 은혜로 도배가 되어져 있다.
조금만 비벼보면
은혜의 향기 뿐이다.
내 눈을 열어 주의 영광을 보게 하소서
이 은혜를 다시금 노래하게 하소서
그리고 이 기쁨과 감격
눈물과 은혜를
주가 사랑하시는 모든 이가 함께 알게 하소서
아멘
내게 옷 입혀 주시려고
빛의 갑옷을 입혀 주시려고
자기 가죽을 주시려고
피를 흘리셨다셨다.
이 갑옷은 권능의 옷이다.
예수님의 권세와 능력이 나타나는 옷이다.
그런데 이 옷을 입히우는 사람은
아무 것도 없는 사람
모든 것을 다 가져도
주님만 갖겠다고 결단하는 사람이다.
부족한 것이 은혜라셨다.
아멘.
맞다.
내가 낙심하여 숨은 쉬나 죽은 것 같을 그 때
하나님은 내가 알지도 못하는 이 제단에
나를 초대해 주셨다.
그리고 성령을 주셨다.
이후로도 넘어지고 낙심할 때
날 일으켜 세운 것은
그 상황과 문제가 해결되서가 아닌
날 위해 피흘려 주신
주님의 옷을 입혀주심 때문이다.
주님 없인 난 안된다.
주님 없이는 성공할 수 없어서가 아니다.
하나님은 나를 그렇게 지으셨다.
주님만 사랑하도록
주님의 아름다우심을 인생을 드려 나타내도록
주님의 선하심을 목도하여
이 일을 외치라고
이렇게 사랑하셨고
이렇게 사랑하시는 것을
외치라고
나는 그렇게 지으심을 받았다.
내가 돌이키면
주님은 내 가문 내 집안으로 친히 오신다셨다.
내까짓 게 돌이키면
주님은 나와 내 집을 구원해 주신다셨다.
내 인생은 온통 주님의 은혜로 도배가 되어져 있다.
조금만 비벼보면
은혜의 향기 뿐이다.
내 눈을 열어 주의 영광을 보게 하소서
이 은혜를 다시금 노래하게 하소서
그리고 이 기쁨과 감격
눈물과 은혜를
주가 사랑하시는 모든 이가 함께 알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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