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정
@heejung0910
오늘 유난히 이어폰을 통해 나오는 목사님의 음성이 너무나 다정하다는 생각이 들어 감사. 하나님 말씀하실때 천둥소리가 아니라 말씀하시는 음성임을 ...
새날을 허락하심 감사. 인터넷 예배 감사. 감기기운 있는 현우 밤새 보채고 뒤척였지만, 새근새근 숨소리 감사.
출첵데이 성공 감사. 알람 잘 울리는 워치 감사. 따뜻한 이불 감사.
아침부터 아이들이 신나 있어 감사. 점심식사준비 도와주는 아들 감사. 먹고 스스로 정리해주니 감사. 맛있는 국밥 먹어 감사.
2월 첫 날 주일이라 감사. 리코더 특송할 수 있어 감사. 아픈곳 없어 감사.
오늘 이라는 시간이 주어짐에 감사. 근래 잠을 계속 못잤는데 푹 잔듯한 몸 감사. 토요일이라 감사. 아침 소화 잘되서 감사.
밤새 부비며 엄마 찾는 아들 귀여운 맘이 들어 감사. 따뜻한 차 감사. 잠시 누울 수 있는 시간 감사. 말씀 대언해 주시는 목사님 계서 감사. ...
요근래 수면질이 너무 좋지 않은데, 오늘 정신도 또렷 피곤함도 없어 감사. 직장보다 예배가 먼저라 말해주는 남편 감사. 점심약속 있어 감사.
수요일이라 감사. 따뜻한 커피한잔 감사. 할일이 있음에 감사.
2시 넘어 겨우 잠들었지만 깨어져서 감사. 애들 방학이라 아침에 잠시 누울 수 있어 감사. 스스로 학교 수업 다녀오는 아이들 감사.
@김은혜에게 댓글
생일
생일이 겹치길래 예전에 물어봤던듯요ㅋ
@김은혜에게 댓글
생일
태용씨는 음력 2월 5일 이라고 들었던 것 같아용ㅋㅋㅋ
@조숙자에게 댓글
뭘 먹지?
항상 장로님 음식은 정갈함이 있네용
@조숙자에게 댓글
뭘 먹지?
잘 드시는거 같아 좋아보입니다
@조숙자에게 댓글
뭘 먹지?
장로님은 소박하지만 든든하게
@조숙자에게 댓글
뭘 먹지?
뭘 새롭게 요리해서 먹는게 잘 안되던데
@조숙자에게 댓글
뭘 먹지?
저는 혼자 있으면
@조숙자에게 댓글
뭘 먹지?
너무너무 맛있더라고요
@조숙자에게 댓글
뭘 먹지?
납작만두에 써먹으면
@조숙자에게 댓글
뭘 먹지?
야채 매콤하게 무쳐서